생태 목판팀 1학기 마지막 날 장가든 이윤엽 판화가 집으로
기(?) 받기 위해 나들이 갑니다.
반겨주는 빠루와 아바타,
그리고 솔바람 연필화 작품 평과
칼 잘 가는 비법을 귀하게 들었습니다.
조각도로 파는 것만 생각했지
나무와의 싸움에서 이길수 있는 칼가는 것에 대한 무지했는데
옛날 이발소에 가면 면도날을 가죽 허리띠에 문질른 것도 알고
하여튼 나무와의 긴 호흡을 나눌수 있는 것은
자기 마음에 든 욕심을 파내는 것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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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 때 칼 가는 법 배워 부엌칼 잘 갈고 있음다. ㅎㅎ
사진은 저렇게 찍어야 하는 거로군요또 하나 배웁니다무수한 시행착오를 통한 배움-그것은 배움이라기보단 깨달음 내지 통찰이라 해야 겠지요? 이번에도 칼갈기에 빗대어 여러 말씀 해주셨는데 사실 한 방에 정석으로 배우고 싶은 마음, 지름길에 대한 갈망 쉽게 접어지지 않는 제가 지극히 정상인거죠?
첫댓글 저 때 칼 가는 법 배워 부엌칼 잘 갈고 있음다. ㅎㅎ
사진은 저렇게 찍어야 하는 거로군요
또 하나 배웁니다
무수한 시행착오를 통한 배움-그것은 배움이라기보단 깨달음 내지 통찰이라 해야 겠지요? 이번에도 칼갈기에 빗대어 여러 말씀 해주셨는데 사실 한 방에 정석으로 배우고 싶은 마음, 지름길에 대한 갈망 쉽게 접어지지 않는 제가 지극히 정상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