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극초반부터 휘태커의 다리에 부상을 입혔던 로메로의 '오블리크 킥'

완벽한 타이밍 태클로 점수를 따내는 로메로


1~2라운드 내내 클린치로 휘태커를 괴롭혀주는 로메로



하지만 3라운드 부터 스피드가 떨어지며 테이크다운이 막히고, 타격으로 몰리게 되는 로메로


로메로의 테이크다운을 모두 방어해내며 여유를 되찾는 휘태커

부지런히 들어오는 바디킥에 고통받는 로메로

결국 5라운드 막판 중요한 시점에 펀치를 성공시키며 상위 포지션을 차지하는 휘태커

로메로는 탈출하려 애써보지만, 되려 불리한 포지션을 헌납하고 큰 엘보우를 얻어맞으며 경기 종료..

초반 심각한 다리 부상을 입었음에도 로메로의 화력을 버텨내고 장기전으로 끌고간 로버트 휘태커의 판정승.
과연 2차전은....?
첫댓글 똥매료가 이기면 진심 짜증날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