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을 바오람에서 요버스를 타고 베트남과 중국의 국경폭포로 유명한 까오방으로 갑니다

역시나 가는 길의 경치는 좋아요~~~




새로 오픈한 까오방터미널

까오방버스터미널에서 바라본 구름


한국에선 공해로 인해 이런 뭉개구름을 자주 보기가 쉽지않다

언덕에서 본 시내전경



근데 요 위령탑과

공사중인 요절간을 제외하면 까오방에서는 볼게 별로 없는것 같아요...

3일간 묵었던 호텔 창문에서의 뷰는 그런데로 ㅎㅎㅎ

좋다 ~


개코도 볼것없는 시내를 떠나 이번 까오방여행의 목적지인 반족폭포로 ~~~


2시간 후 도착한 종점

폭포입구에 있는 사진의 요런 모습을 상상하고 왔건만......

언덕위 입구에서 봐도 폭포의 수량인 좀 많은것 같은데....

가까이 가니... 세상에 폭포에...

홍수가 났네 홍수가 ㅋㅋㅋ




흐미.... 물봐라 물...

돌아나와 언덕위 입구에서 멀리 처다보니 그나마.... 조금 웅장하게 보인다 ㅎㅎㅎ

첫댓글 까오방에서 세옴이 안내한 원나잇 가라오케가 생각납니다 ㅎ
제가 반족 갔을땐 그림같이 깨끗하게 좋았습니다
강건너 중국 관광객들이 많았고 벳남쪽에선 저하고 동반자 뿐이었습니다
사공하고 흥정해서 뱃놀이 즐기고 여유롭게 보냇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폭포의 수량이 적당해야 멋있는데
너무 적거나 너무 많아도 보기가 좋지않죠 ^^
멋진데 왜그러세용 ㅋㅋㅋ
앗 !!! 저승사자가... 무서워용 ㅋㅋㅋ
@윤 브리너 누가요? 저는 천사 입니다만...
@부채도사 단두대로 인도한 천사도 무서워용 ㅋㅋㅋ
여행 참 부지런히 하시네요....외로울 법도 한데
엄처시하에서 해방되는 길은 여행이 최고죠
@윤 브리너 엄처 있으면 한 발짝도 못 나갑니다. ㅠㅠ 양처를 부리시는군요...ㅎㅎㅎ
@길을따르는자 우리마눌 절대 양처는 아닙니다 ㅎㅎㅎ
@윤 브리너 ^^
그래도 윤브리너님 덕에 볼 수 있는 모습 이자나요..^^
행복한 여행 되세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그런날도 있는거죠..ㅎㅎ
폭포땜시 김이 새서 부근에 있다는 동굴과 호치민이 거주했다는
무슨 호수와 동굴도 안보고 그냥 왔어요 ㅎㅎㅎ
어제 반족모습 입니다
맞아요 저게 바로 내가 원했던 모습이야요 엉엉
"폭포에 홍수가 나다"
멋진 표현이십니다.
ㅋㅋㅋㅋ
거 앞에앉자서 소주 기울이면 .......
ㅎㅎㅎㅎ
주변경치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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