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
소고기는 200g
참기름 1 큰 술
국간장 (고기 밑간 2티스푼, 간할 때 2 큰 술)
소금 (마지막 간할 때 개인 기호에 맞춰 넣습니다)

저는 한우 양지 소분해놓은 것을
냉동 해놓았다가 국을 끓일 때
한 덩어리씩 해동해서
사용하는데요
고기를 해동하면 핏물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물에 헹군 후에 밑간을 해줍니다

물에 살짝만 헹군 후
물기만 살살 짭니다

키친타월에 올려놓고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아시다시피 핏물이 고기 냄새의 주원인이잖아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해줘도 되지만
물에 헹구는 게 더 효과가 좋을 듯싶어서
하게 되었어요 냄새도 안 나고요~ᄒᄒ



핏물을 제거한 소고기에 밑간을 합니다

국간장 2티스푼
참기름 1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후추도 살짝 톡
이렇게 넣고 버물 버물 해줍니다




미역은 약 30분 정도 불려놓았어요
미역도 세척을 잘 해야지 안 그러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불려놓고 바락바락 빨래하듯 비벼서 주물 거리다가
물에 3~4번 정도 헹궈줍니다

헹군 미역은 물기를 제거한 후
아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저는 마늘 많이 넣은 미역국이 좋아서
통마늘 으깬 걸 또 넣는데요
이건 개인 취향이니 마늘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 넣으셔도 돼요~
통마늘을 한 번만 으깬 후 끓기 전에 때 넣어줄 거랍니다

냄비에 밑간을 한 소고기를 넣은 다음
불을 켭니다
예열 된 냄비에 고기를 넣으면
냄비에 달라붙어서 이렇게 하고 있어요


사진처럼 핏기가 안 보일 때까지 볶다가
빨간색이 안 보이면 미역을 넣고 약 1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미역을 다 볶았다면 물을 넣습니다

국간장 2 큰 술을 넣고
통마늘 으깬 것도
넣어줍니다


팔팔 끓은 후
마지막 간을 하는데요
소금 1티스푼을 넣으니 제 입맛에
딱 맞는 간이 되었어요


소금을 넣고 한소끔 팔팔 끓인 후
불을 약불로 줄입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라 푹 끓이셔도 되고
바로 드셔도 된답니다
저는 10분 정도 더 끓였어요


첫댓글 잘 배워갑니다.
네 감사 합니다 평안한 맛잇는 저녁식사 시간 돼세요 .^^
조금씩 끓일때는 이와같은방법으로 끓여먹는데 잘하고 있는거군요~ㅎ
네 그랫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