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상주·문경시 선거구 임이자 의원, 후보자로 최종 결정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형오)는 지난 6일 제21대 국회의원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선거구 공천 심사에서 임이자 의원을‘단수공천자’로 확정했으나 선거구 획정에 따른 후보자 재의결 결과, 임이자 의원을 상주시·문경시 선거구 ‘우선공천자’로 최종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임 의원은 “지역구가 새로이 획정된 만큼, 하나로 통합된 상주·문경이 더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그날까지 전심전력(全心全力) 하겠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겸손한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다가올 제21대 총선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임 의원은 ▲미래통합당 노동위원장 ▲미래통합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 부위원장 ▲미래통합당 4대강 보 파괴저지 특별위원회 간사 ▲미래통합당 총선공약개발단 팀장 ▲미래통합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 등을 맡아 미래통합당의 총선승리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을 결정짓는 제21대 총선은 4월 15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3월 26일과 27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 이후 4월 2일부터 13일간의 선거운동을 거치게 된다.
첫댓글 이름은 밝히지 않은 주민은 동문동에 오래 거주하면서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하고 그동안 푼푼이 모은 돼지 저금통을 내 놓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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