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디씨 과자 빵 갤러리 박하피님
자두 액종빵

착착 썰어서

띠요옹

액종으로 반죽하고 구운 빵은 빵 속살에서 그 과일 향이 은은하게 폴폴 풍겨서 참 좋아ㅎㅎ!

페퍼잭 치즈 통밀빵

속살이 쫀쫀하고 말랑해.

페퍼잭 치즈는 원래 잘 안 먹던 치즈인데 빵에 넣어서 구우니까 참 좋더라고ㅎㅎ.
내일은 올해 햇밀들 주문도 하고, 치즈랑 다른 재료들도 또 찾아봐야겠어!

스모키 콜비잭 치즈빵
반죽은 발효종에 강력분, 농가 호밀, 흑밀을 넣고 더치 커피 원액을 10g정도 더해넣었어.
어느 외국 베이커가 빵 반죽에 커피 내린 걸 넣어서 스모키한 향과 맛을 내는 걸 보고 흥미로워서 따라해봤어ㅎㅎ!

콜비잭 치즈도 듬뿍 듬뿍 넣고 허브 섞은 것도 조금 뿌린 뒤 굽굽..


올리브오일 듬뿍 넣고 만든 치아바타
타르틴 슬랩 브레드가 갑자기 너무 먹고 싶어서 충동적으로 반죽하고 구웠어ㅎㅎ.
발효종 키운 거에 호밀과 흑밀, t55을 넣고 질 좋은 올리브오일 사둔 것도 듬뿍 넣고 반죽해서


자두 액종 빵

착착 썰어서 
띠요옹

액종으로 반죽하고 구운 빵은 빵 속살에서 그 과일 향이 은은하게 폴폴 풍겨서 참 좋아ㅎㅎ!

페퍼잭 치즈 통밀빵

속살이 쫀쫀하고 말랑해.

페퍼잭 치즈는 원래 잘 안 먹던 치즈인데 빵에 넣어서 구우니까 참 좋더라고ㅎㅎ. 내일은 올해 햇밀들 주문도 하고, 치즈랑 다른 재료들도 또 찾아봐야겠어!

스모키 콜비잭 치즈빵
반죽은 발효종에 강력분, 농가 호밀, 흑밀을 넣고 더치 커피 원액을 10g정도 더해넣었어. 어느 외국 베이커가 빵 반죽에 커피 내린 걸 넣어서 스모키한 향과 맛을 내는 걸 보고 흥미로워서 따라해봤어ㅎㅎ!

콜비잭 치즈도 듬뿍 듬뿍 넣고 허브 섞은 것도 조금 뿌린 뒤 굽굽.. 

올리브오일 듬뿍 넣고 만든 치아바타
타르틴 슬랩 브레드가 갑자기 너무 먹고 싶어서 충동적으로 반죽하고 구웠어ㅎㅎ. 발효종 키운 거에 호밀과 흑밀, t55을 넣고 질 좋은 올리브오일 사둔 것도 듬뿍 넣고 반죽해서

호밀이랑 흑밀이 들어가서 밀기울도 보이고 색이 거뭇거뭇해.
바질 페스토 빵 |

선물 받은 바질 페스토가 있어서 통밀 반죽에 치즈랑 함께 양껏 올린 뒤,

역시나 잘 포갠 다음 2차 발효하고

고소한 치즈랑 바질향이 많이 나.
햇 검은밀로 반죽한 토마토 바질 치아바타

한 김 날아가면 착착

속에는 노란 대추 토마토 말린 것과 마침 집에 바질 화분이 생겨서 뜯어 넣은 생바질 잎.

이제까지 구워온 치아바타 중에 가장 마음에 들게 쫀득 뽀송하게 나왔어ㅎㅎ!

앉은뱅이밀이랑 금강통밀을 액종으로 반죽하고, 올리브 오일이랑 피스타치오를 다져서 넣었어ㅎㅎ.
수율은 대략 80% 정도.

올리브오일이랑 통밀, 피스타치오가 들어가서 아주 꼬소한 맛! 크림치즈 발라먹기 좋을 것 같아ㅎㅎ.

한 덩이는 페코리노 로마노랑 몬테리잭 치즈, 반건조 무화과를 넣어서 구웠어.


페코리노 치즈랑 무화과 특유의 달달한 향이 어우러지는게 의외로 잘 맞는 것 같아ㅎㅎ.

아이허브에서 주문한 밥스 메밀가루를 20% 섞어 넣고 수율은 대략 84%정도로 반죽해서 구워봤어.

빵칼로 착착..

메밀 입자가 흑임자 가루처럼 눈에 띄고 반죽할 때는 메밀묵 같은 향이 솔솔 올라오는데, 막상 굽고 나면 반죽 상태일 때와 같이 진한 향은 아닌 구수한 느낌만 남아.
메밀가루는 처음이라 빵에도 좀 더 비율 바꿔가면서 사용해보고 과자에도 써보려고ㅎㅎ!
첫댓글 사랑해요
와-아
와 저게 어떻게 저렇게 착착 하고 나오지...
저렇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보들쫄깃해보이는 빵 너무 좋아요 ㅠㅠ
진짜 레시피 하나만 좀 풀어줬음 좋겟다 ㅠ
대박이다...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