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싯포한테 또화내ㅠ

날 멀로 보고...!!

내버려둬!

난 혼자 잘고야!!!

윽

후각이 마비돼버렸잖아...!!

저것들은 거미도

스님이 분명 결계쳤다고했음서 거미도 천국임 ㅇㅅㅇ 머지

집안은 언제 쳐드라왔는지...

이누샤한테는 저 거미도들은 조빱임

그래서 거뜬히 철쇄라로 날려버리려는데,,,

??철쇄아가 안바뀜
원래 이누야샤가 철쇄아 꺼냈을 때 엄청크고 무거운걸로 바껴야함

한편 나이인지 나미인지 걔는 주지스님 구하러

왔는데 이미 당하심

이누야샤는 바뀌지않는 초라한 철쇄아로 싸우는중

생긴거 개때리고싶음;;

결국 거미줄에 잡히긔

에라잇

-이누야샤...!!
-가영아! 싯포! 너희 먼저 도망가!
-ㅎ...하지만...!!!

시끄러워 너희가 있으면 짐만 된다고!!

-저녀석 오늘따라 왜이래??
-철쇄아가 바뀌지 않는 것도 이상해!!

결국 거미줄에 덕지덕지

이누야샤는 움직일 수 없게됨

여우불!!!

가영이랑 싯포는 안도망치고 거미줄때문에 못움직이게된 이누야샤 구해줌

스님은 결계가 풀렸다고 하긔

으엥 스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누야샤 너 괜찮니??
하는데 이누야샤는 예민보스돼서 엄청 화냄

거미줄에 둘러쌓여있던 이누야샤를 들쳐보니

인간이긔...!!!

됐어 난 상관말고 자기걱정이나 하라고

너...머리가 왜이래????

내가 다른때처럼 지켜줄거라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야

-뭐지...??
-이누야샤...너 맞아??

뭘 그렇게 빤히 쳐다봐

-강아지귀가 없어졌어...!!!
-너 지금은 완전히 사람같아

-날카로운 손톱과 송곳니도 없다!!
-뭐가 어떻게 된거야???

이누야샤같은 반요는 흐르는 인간의 피땜시 인간이 되는 날도 있움 ㅇㅇ

-묘가할아버지!
-그건 자신의 목숨이 달린일이기 때문에 반요는 결코 다른 자들에게 그 시기를 말하지않아

근데 이누야샤님의 그날이 오늘 달이 없는 초하룻날 밤이였다니

엌자구저짜고저 달이안보이는 초하룻날밤 설명중

난 이과가 아니였기 때문이 뭐가 암튼 달을 가리나봐

그렇구나

이누야샤님!!! 여태 묘가에게 말해주지않으셨습니까!!!

니가 알았으면 지금쯤 도망가고 없게

앵?

흐음,,,

저를 그렇게 못믿으십니까,,,

너 지금도 순간적으로 망설였잖아!!!
첫댓글 손톱 짧은거 맘에들어 긴거 넘 지저분했슴
검은머리 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