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청이 9일 추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강남구청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관내 6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발표했다.
65번째 확진자는 19세 남성으로 지난 8일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서울 강남구청은 이날 긴급 안내 문자를 통해 4일 00시30분부터 5일 8시30분까지 블랙수면방을 방문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블랙수면방은 남성 동성애자들이 찾는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찜방으로 익명의 남성과 성행위를 벌이는 공
간으로 알려졌다.
블랙수면방은 보통 3.3㎡(1평) 남짓의 개인 공간과 여러 명이 들어가 관계를 맺는 개방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어두운 방에서 성행위
가 주목적이기 때문에 손 소독제 사용이나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 두기는 사실상 불가능해 확산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https://m.anewsa.com/article_sub3.php?number=2121837&thread=09#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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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청 확진자 동선 '블랙수면방'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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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에이즈 걸릴까봐 걱정도 안되나?
와 이건진짜역겹네... 진짜 에이즈걸리겠네
어우
역겹다
사이비에 이어 게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