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 바이어 상대하는 본사직원의 외국이름 명함 보고 아이디어를 얻음

직원들 모아놓고 지시내리는 점장

"내일까지 각자 세련된 외국 이름 하나씩 지어오세요!"

외국이름 안 지어오면 인사고과에 반영

"최일남 씨, 명찰좀 봅시다"

예전에 펜팔하던 그리운 친구 이름

"조민달 씨, 명찰 빨리 봐봐요!”

외국 명문귀족 이름이 부러웠음

믿었던 조대리

"전 좀 특이하게 인디언 이름으로 지어봤어요"

빠야족 꼬마


그때부터 몰려오는 불길한 기운..

















얼마 전에 취직한 미주


"....그래도 넌 닮았구나..."

그리고 끝판왕 등장



사장님 이름 덕분에 어쩌다가 100억 투자받음
ㅊㅊ ㄷㅋ
문제시 삭제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문에 깨알 고객이 왕이라면 짐은 황제이니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넌닮앆구나 ㅅㅂㅋㅋㅋㅋㅋㅋ
도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잼? 봐야겠네
아개웃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거보고 닉 바꿨잖아 나 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거 어디서바??? ㅠㅠ̑̈
티빙!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ㅇㅇ
너무웃곀ㅋㅋㅋㅋㅋ배우들이 연기를 너무잘해서 더 웃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르반4세 시발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도랏냐곸ㅋㅋㅋㅋㅋㅋㅋ인디언식이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다고ㅋㅋㅋㅋㅋ다들 천리마마트 보세요ㅋㅋ
자르반 거기서 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