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 아랫층도 넘 심함... 우리도 매트 다 깔았ㄴ데도 밤도 아닌데 맨날 뭐라고 함 아니 우리 윗집은 밤 11시 넘어서까지 ㅈㄴ 시끄러운데 난 다 참고 사는데 우리는 좀만 걸어다니면 바로 관리사무소에서 오고 직접 오고... 참는 내가 개호구같음; 애들 8-9시면 누워서 자는데 9시는 되어야 일어나는데 맨날 저녁 6-7시쯤 찾아옴 어떤 날은 애가 며칠 어디 갔다 온지 3시간만에 우리집 넘 시끄럽다고 ㅈㄴ뭐라함; 개빡침 4살 애한테 맨날 뛰지말라고 소리질러서 스트레스성으로 기침 생김...
첫댓글 법적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까 사람들이 우퍼를 쓰는거 아니겠음? 똑같이 겪어봐야 해결되더라고
ㄱㅆ 참고로 윗집 찾아가서 문두드리는것도 불법이래
내친구 윗집 찾아갔다가 불법인데 왜왔냐고 이지랄하면서 뺨맞음 참고로 아직도 층간소음 당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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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방도가없지
나 진짜 위층 개 키우는 아주머니 때문에 돌아버릴 거 같아... 개가 짖는 건 참을 수 있거든? 밤낮없이 짖는 개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 월월하는데 그집 아줌마가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개한테 화내.. 진심
야!!!!!!!!!!!!!!!!!!!!!!! 야!!!!!!!!! 계속 이래 애가 짖기를 멈출 때까지 아 나는 개가 짖어도 되니까 제발 아줌마 소리 좀 안질렀으면 좋겠어 고함 지르는 거 들으면 돌아버릴 거 같아 저거 동물 학대 아니냐고
근데 우리 아랫층도 넘 심함... 우리도 매트 다 깔았ㄴ데도 밤도 아닌데 맨날 뭐라고 함 아니 우리 윗집은 밤 11시 넘어서까지 ㅈㄴ 시끄러운데 난 다 참고 사는데 우리는 좀만 걸어다니면 바로 관리사무소에서 오고 직접 오고... 참는 내가 개호구같음; 애들 8-9시면 누워서 자는데 9시는 되어야 일어나는데 맨날 저녁 6-7시쯤 찾아옴
어떤 날은 애가 며칠 어디 갔다 온지 3시간만에 우리집 넘 시끄럽다고 ㅈㄴ뭐라함; 개빡침
4살 애한테 맨날 뛰지말라고 소리질러서 스트레스성으로 기침 생김...
우리 윗집 애기 6살인데 겁나 쿵쾅거릴때 애기엄마가 미안하다고 뭐 주시면서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사과하면 마음이 풀림 그래서 우리집도 애기들은 다 그러면서 큰다고 이해하면서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