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소에 사주공부하는거 좋아해서 내 사주랑 남사주 어느정도 볼수있거든? 그래서 이미 내가 무슨 살이 꼈는지 대충 안단말이야
(현침살,일지도화,문곡성 이런거)
오늘 고민이 많아서 첨으로 전화로 신점을 봐서 두명한테 각각따로 진로상담했는데
내 이름만 듣고 내가 무슨 과 공부하는지,
도화살있는거(도화는 사주봐야 알 내용일텐데 이름듣고 안게 신기.. 참고로 내목소리 개낮음), 한자리에 엉덩이 오래 못붙혀서 ㅋㅋㅋ직장생활 안맞는거, 예술쪽 종사하는거, 사업이 잘맞는 성격인거까지 둘이 똑같이 얘기한게 소름이었어 ...
(사주나루 안젤라,대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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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알면 최대한 정보도 말해주길 바래~~ 정보좀 댓글 세개이상 금지!!
@ 사주 신점은 참고일뿐 인생에 전부가 아니고 큰 가이드 라인일 뿐이지 충분히 노력으로 바꿀수있다고 생각해!

문제시 이글 커비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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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정식적인 신당은 아닌거지?
@씨부ral쿵쿠션 아하! 혹시 지역만 물어봐도 될까??
@씨부ral쿵쿠션 아이고.. 멀다 정보 고마워!!😶
신점 이런건아니고 내 얘긴데
ㅉㅃ에서 몇년전만해도 눈 사진만올리고 성격 궁예하는거 유행이였는데
나는 사람 눈 보면 대충 성격 짐작와서
재미로 봐준다했는데 한 게시물에서 한50명 넘게 궁예해줬는데 세네명 빼고 다 맞췄었음.. 나도 내가 소름
@축복하는 이름들 몰겠어 그냥 보여 되게 동그랗고 맑은눈이여도 슬픈게? 보이면 집안일이나 안좋은일 있거나 예상? 이 간다해야하나
@선풍기 에바임 걍 전체적인 분위기보고 맞췄었어
나 신점 보러갔는데 그당시 내가 엄청 힘들었어서 갔었음 근데 무당이 아주머니 셨는데 나보고 자기 아들이랑 아들친구들 소개시켜주겠다고 같이 밥이라도 먹자면서 나보고 진짜 내 아들 좋은애라고 만나보라고 했어,, 그리고 그 무당 ? 이 연락 와서 약속 까지 잡았다가 내가 찝찝해서 쭉방에 물어보니까 가지말라해서 못가겠다고 했었음 ,, 대체 뭐였을까 싶음 ,, 내 사주가 그 아들한테 도움 되는
사주였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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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낙담했는데 댓글보고 힘이나는거같아!!:)
사주 보러갔는데 남자 많다함 근데 ㄹㅇ 남자는 많이 꼬이는데 똥파리들만 꼬임 시발ㅋㅋㅋㅋ큐ㅠㅠ 그리고 그때 연애중이었는데 2월에 헤어지는 위기 온다 했는데 ㄹㅇ 위기옴 그것도 존나 큰위기
20대초반 고생 많이하고 남편은 좋은데 내가 바람피거나 이혼할 수도 있고, 인생 후반 사주가 남편복도 자식복도 되게 좋은데 문제는 그 인생 후반이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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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집 가봐봐 나도 외가에 신줄 있는게 나한테 좀 세게 내려왔다 했는데(나도 막 꿈꾸고 그랬어) 부적쓰고 기도드리면서 걍 누르고 살고있어 근데 내년에 좀 크게 굿 해야된다캄,,, 두팔이도 누를 수 있을지도 몰라
@9475267 글만 봐서는 내림굿 받는게 필수 불가결하다는 의미 같은데....? 이건 내 생각이지만 어차피 받을 운명이라면 걍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으로 누를 수 있는 방법 찾는게 나을 것 같아...무당마다 능력이 다르니까 용한 곳 가면 좀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그냥 내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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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정보좀줄수있어?
난 이상한게 사주 두 군데에서 아빠랑 사이 좋고 내가 아빠한테 의지를 한다는거야 근데 나 어렸을때 엄빠 이혼해서 아빠랑은 걍 연 끊고 살았거든..지금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근데 두 곳 다 저렇게 이야기 해서 진짜 아직도 의아하고 궁금함 왜 저렇게 나온건지..
대부분 딸은 아버지 인연으로 아들은 어머니 인연으로 온다해서 그런거아닐까
나 정말 신점 사주 처돌이였고, 처돌이 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너무나 잘 맞췄기 때문에
특히나 점집의 신도로 있었던 경험이 있을정도로 맹신 했었고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내게 너무나 많이 닥쳐 왔었는데
결국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 나가는거고
내가 스스로 느끼며 해쳐나가야 한다는걸 깨닫게 해준 선생님 한 분 만나고
이제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마음을 많이 내려놨다 ㅎㅎㅎㅎ
내 음력생일 때문에 점집같은 곳 가면
무당하라는 소리 지겹도록 듣는데
내가 예술로 직업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예술직종인 사람들이 점집가면 진짜 흔히 듣는 레파토리 조언인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나 생일이랑 이름 태어난 시간만 말하고 아무말 안했는데 갑자기 너네 아빠 어딨어!!?이러셔서 진짜 개깜짝놀랐었음(개비와 안살음) 이거랑 어렸을때부터 고생 많이 했다고 아빠랑 엮일생각 하지말라고 너만 생각하라고 이러시고 취업고민땜에 간거였는데 너 취업땜에 온거잖아?하시면서 내가 갈 회사이름 S나 H 보이신다고 했는데 이번에 갈 회사이름 S로 시작함
@bell5yye 여기 완전 시골인데 아산 배방쪽에 천신궁 황후신당이야!
@bell5yye 인터넷에서 후기 찾아보고 갔어!!ㅎㅅㅎ 그리구 5만원 드렸던걸로 기억해!
올해 나 남자생긴다햇는데 여지껏 안생김. 영업쪽 관련 있는 사람. 도화살 들어왔는데 편관으로 들어와서 내가 맘에 썩 들어하는 사람은 아니라고함. 사실 취업운이 젤 궁금해서 갔는데, 내년까지 취업운 없다함 ㅎㅎ... 되도 내 맘에 안들거나 취업하면 상사가 꼬여가지고 대처 잘 하라고함 ㅎㅎ 아직까지 취업 못함 ㅎ 안좋은말만 오지게 들어서 몸 사리며 사는 중
@니턱구라턱 리댓22헉 나두 그얘기들엇어사주라는건 무조건 안좋은 사주도 없구 좋은 사주도 없다구 그랫는데??
@니턱구라턱 진짜?? 나 여기 여러번 갔는데, 갈때마다 안좋은 소리들어서 돈내고 기분잡친느낌이었는데 그렇구나 다신안가야겟다 고마워!
@뿡앙아아앙ㅇ 진짜?? 나 여기 갈때마다 나는 쓴소리듣고 같이간 친구는 그냥저냥으로 말해줬엉... 다신 안가야겟어!! 고마워!!
신점 봤을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그 사람 어떤지 알고 싶다고 했는데 이름에서 성하고 나이 말하래서 말했는데 그 사람 직업 뫄뫄네? 자기한테 잘 맞는 직업 가졌네 이러면서 술술 말함.. 진짜 제일 신기한 일이었음
@bell5yye 홍대 홍타로! 5만원이었어!
그냥 말 갖다붙이는 수준이라서 몰겟음
10년후까지 봐줫는데 걍 그론갑다 하는중
난 올해만 세곳 봤는데 여기서도 유명하다는곳도 갓음. 근데 그냥 끼워맞추기고 실상 맞춘 미래 하나도 없다. 올헤 무슨 일이 생긴다는거 달까지 다 말해줬지만 못맞춤.
근데 얘들아 혹시 신점은 날짜 말해주면 음력 달력으로 말해줘 ?
안 좋은 사주는 없다 좋고 안 좋을 때가 다른 거
다들 힘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