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m.insight.co.kr/news/48817


던킨도너츠 마케팅부는 인사이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먼치킨의 유래는 링도넛의 가운데 부분으로 만든 것이 맞다"며 이와 같은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은 제품 생산 수량도 증가했고 중량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생산라인이 따로 있다"며 현재는 별도로 생산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에 따라 커뮤니티에 소개된 먼치킨의 진실은 과거 먼치킨이 탄생하게 된 유래일 뿐이며 현재는 사실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얘가 먼치킨

이 똑똑한 사람들아..
알고있지 엄마가 도넛 튀겨줄때 저거 먹음 병뚜껑으로 찍은거ㅋㅋㅋㅋ
흥미돋이긴하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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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런가봐 개흥미돋..
던킨 먹고싶네..
헐 던킨먹구싶달ㅋㅋㅋㅋㅋ
존맛 ㅠ
아 저거 진짜 대박 좋아해
헐존나귀여웤ㅋㅋㅋ
도넛보다 손 입에 안묻고 훨씬좋아
그러거나 말거나 같은 반죽인데 저게 왜 논란.. 피곤하게 사네..
헐!! 신기하고 귀엽다
존맛
헉헉 더주세요 더주세요
갑자기 먹고싶다
헐 생각도 못했다 개흥미돋! 졸귀넼ㅋㅋㅋㅋㅋ
오 개쩐다
맞닼ㅋㅋㅋ초딩때 도넛만들기세트에 뒤에 적혀있어서 컬쳐숔ㅋㅋ 근데 도넛만들때 가운데 모양내고 남은 자투리부분인데 지금은 아예 따로 만들게되다니 이런거 신기한거같아,, 지금 아예 누룽지 따로 만들어먹는 것처럼,, 뭔가 싱기방기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