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여성시대 I’m so angry I made a sign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이날 운영위의 청와대 국감에서 “우리 국민들께서는 '부모 찬스', '스카이캐슬'에서 벌어진 불공정 행태에 대해 분노하며 야당 원내대표 자녀 관련 의혹 청원에 36만5000명이 동참하셨다”고 질의

“자기소개서 한줄한줄에 대해 현미경 검증이 이뤄졌는데”




“당시 총장 입시 때 면접했던 교수들, 성적을 올려준 교수들 모두 소환해야 한다” 질의 하고 있는데 소리 지르고 난리 난 자한당 빡대가리들

박경미 의원님 조용히 좀 하라고 하시고 하던 말 계속 하심
“아들의 제1저자 포스터 관련해서도 서울대 윤모 교수를 소환하고 실험실을 압수수색해 수정된 포스터 파일을 포렌식하고 학회측 이메일이 누구의 것이었는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

나베 국감 지각 들어오면서 박경미 의원님 째려 보면서 서류 책상위에 탁! 소리나게 내려 놓음 이걸로 기사도 남

박경미 의원님 신경 안 씀 하던 말 계속 함
“입시 절차가 진행될 당시 야당 원내대표는 서울시장 후보까지 지낸 중진의원이었고 (조 전 장관 부인인) 정경심 교수는 국립대 교수의 배우자였으니 당시 신분에 있어서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야당 원내대표 자녀 건도 일반 사건을 다루는 형사부가 아닌 특수부에 배당돼야 하고 동원되는 검사의 수에서도 일관성이 있어야 하고 수사 진행속도도 비슷해야 한다"

말 하는데 자한당 빡대가리들이 계속 소리 질러서 박경미 의원님이 목소리 크게 하면 더 크게 소리 지름


자한당 정양석 의원이 청와대에 질의를 해야지 왜 나베 이야기를 하냐고 따짐. 네? 내로남불 오지네? 국감 내 내 조국 전장관 이야기 하던 토착왜구당 누구?

이에 박경미 의원님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인 만큼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사안을 대신해서 질의할 의무와 책무가 있다. 한번 포털 사이에 들어가보라. 다음은 물론이고 한국당에 우호적인 네이버에도 (나 원내대표 자녀 의혹에) 의문을 제기하는 의견들이 수천 수만개 쌓여있고 제게 질의를 해달라고 직접 당부하는 국민들도 많았다. 제가 상관없는 자리에서 질의를 한게 아니지 않냐” 라고 논리정연하게 팩트로 후려치고
민주당 제윤경 의원은 의사진행발언 중 “정양석 의원께서 정말 우리가 바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싶다. 사실 정무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운영위까지 국감을 거치면서 야당 의원들로부터 들었던 질의는 조국 관련한 것 외에는 기억이 나는 게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세 번의 질의 기회에 전혀 다르지 않은, 심지어 내용도 같은 질의를 반복적으로 하는 것도 봤다. 우리끼리는 웃으면서 '멘트도 똑같고 화내는 포인트도 똑같고 소리 지르는 포인트도 똑같다'고도 했다. 그래서 '고장난 레코드판' 같다는 지적도 있지 않았냐"라고 때린데 또 때림

박명미 의원님이 나베 입학비리 수사 관련 청원에 대해 질의 할 때 나베 표정.
당당하면 아들 국적까고 1저자 타당한지 밝혀,, 성신여대도 너 때문에 명예훼손 됐다고 진상규명 적극협조 한다는데 넌 왜 조사 안 받아?
첫댓글 으이구 한대치겠다? 남의 새끼는 좋다고 난도질하더니 너도 한번 당해봐라
진짜 저인간은 도대체 왜 저모양이야
조국장관한테 한 짓을 생각하면 시작도 안 했는데
박경미 의원님 보살이다 보살ㅋㅋ
저번에 주어가 없음 발언도 그렇고 나까무라 박경미 의원 미워죽을듯ㅋㅋ
약간 가만히잇네 ㅋ
니새끼 귀하면 남의새끼도 귀한걸 왜몰라
지는 청렴결백한데 찍어내려고 판 짠것처럼 행동하네
조국은 지금 가족들 다 구속하고 난리났는데
얘는 왤케 조용해 검찰아 ㅅㅂ?
와 진짜
아...진짜 ㅡㅡ
조국은 집안을 풍비박산내놓고 이제 어머니에 자녀까지 소환한다며 시발
진심으로 얼굴만 봐도 울화가 치밀게 하는 재주가 있음
물론 주어는 없음
수첩이랑 다른게뭐여
박경미 의원님 항상 딕션도 좋고 말 잘하시더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자한당은 똑같이 당해봐야 그 순간이라도 정신 차리는 것 같네ㅎ
진짜 오만불손하다 저런사람이 국회의원에 대표라니
가관이다ㅋㅋ나로남불 자로남불♥
피시모드로 추천눌렀어ㅎ.ㅎ
좌불안석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