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래서 병신되가지고 퇴사했잖아..ㅎ..ㄹㅇ 1부터 10까지 하나하나 다 트집잡고(업무외적인거 포함..하다못해 볼펜소리가 크다, 외투를 왜 안입고 어깨에 걸치냐, 향수 냄새 자기가 싫으니 뿌리지 말라, 신발 그렇게 놓지 말라 등) 사회성 없고 업무속도가 넘 느리다투성이...매순간 매초 긴장할수밖에 없었고 퇴사하는 그 주에 사수가 그동안은 왤케 경직되있었냐고 왜 지금처럼 편하게 (퇴사생각하니 맘이 개편해졌음) 맘먹고 회사생활하면 어떻겠냐그러는데 ㅅㅂ 지가 나 병신만들어놓고 마지막에 그지랄하니 열나더라..지금은 퇴사하고 쉬는데 너무 편해
ㅋㅋㅋㅋ 나 알바할때 생각난다. 30살들이 19살 못잡아먹어서 왜 컵을 탁놓냐 커피 타다드릴까요 하면 니가 탄 커피 먹을줄 아냐. 너 목소리를 왜 그렇게 내냐 니 전화를 왜 그렇게 받냐 너 왜 톤을 그렇게 전화받냐 왜 발음을 뭉게냐 왜 전화받을때 말하는 속도가 그러냐 지랄해댐. 근데 지는 발음 다뭉게고 속도개빠르게 솨사사 받고 지랄하고. 존나 울고불고 하고 퇴사했는데 개같은새끼들
첫댓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ㅇㄱㄹㅇ 고과 개같이주면서 퇴사하는데 잡았음...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안 잡았으면서
왜 시키는대로 안하냐고 지랄해서 시키는대로 했더니 능동적이지 않고 오너쉽이 없고 프로엑티브 하지 않다고 해서 그렇게 하니까 시키는거라 잘하래 시발놈이 장난하나
아 속상해 너무 맞는 말이라..
옆에서 본적있는데 완전 맞아
맞는말..전회사에서 적응 못해서 나갔는데 새 회사에서 완전 잘하거있어 칭찬받음
당연...
진짜..공감..
ㅇㄱㄹㅇ 내얘기임. 상사가 존나 지랄해서 난 진짜 쓸모없는 사람인줄았는데 그새끼 나가고 지금 핵심인재임 ^^
이럴땐 이직이나 부서이동이 답인가?ㅜㅜ
ㅇㄱㄹㅇ임 진짜 일적으로 혼내는거랑 달라 그리고 상사도 저거 알고 일부러 더 괴롭히는 거임
내가 이래서 병신되가지고 퇴사했잖아..ㅎ..ㄹㅇ 1부터 10까지 하나하나 다 트집잡고(업무외적인거 포함..하다못해 볼펜소리가 크다, 외투를 왜 안입고 어깨에 걸치냐, 향수 냄새 자기가 싫으니 뿌리지 말라, 신발 그렇게 놓지 말라 등) 사회성 없고 업무속도가 넘 느리다투성이...매순간 매초 긴장할수밖에 없었고 퇴사하는 그 주에 사수가 그동안은 왤케 경직되있었냐고 왜 지금처럼 편하게 (퇴사생각하니 맘이 개편해졌음) 맘먹고 회사생활하면 어떻겠냐그러는데 ㅅㅂ 지가 나 병신만들어놓고 마지막에 그지랄하니 열나더라..지금은 퇴사하고 쉬는데 너무 편해
ㅋㅋㅋㅋ 나 알바할때 생각난다. 30살들이 19살 못잡아먹어서 왜 컵을 탁놓냐 커피 타다드릴까요 하면 니가 탄 커피 먹을줄 아냐. 너 목소리를 왜 그렇게 내냐 니 전화를 왜 그렇게 받냐 너 왜 톤을 그렇게 전화받냐 왜 발음을 뭉게냐 왜 전화받을때 말하는 속도가 그러냐 지랄해댐. 근데 지는 발음 다뭉게고 속도개빠르게 솨사사 받고 지랄하고. 존나 울고불고 하고 퇴사했는데 개같은새끼들
존나 맞는말임
그니까 상사들 지들 능력 부족인건 생각안하고 남 지적하기 바쁨 ^^ 나한테 지적하는거 다 너한테도 해당되는걸 왜 모르냐?? 진짜 한대치고 경찰서 가고 시픔
진짜 서로못잡아먹어 안달난 사람들보면 잔인하다 정말
자기들은 처음부터 완벽했나?
신입은 실수하고 모르는거 배우면서 완성되나가는거지 참..ㅎ
나는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왜 저럴까? ㅠㅠ 심지어 주말까지 스트레스 받고, 누가 잘하고 있어요 이런 말해도 곱게 못 받아들여... 내가 너무 주눅들어 보였나, 뭔가 못해서 위로해주시는건가, 이렇게 받아들임 ㅜㅜ
이거 진짜 레알임 나도그래서 퇴사함
ㅇㄱㄹㅇ
ㅂㅇㅈ 시발아 너때문이야 ㅜ
ㅇㄱㄹㅇ 내 사수 개병신놈임
나도 겪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