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050852

내년도 공무원 임금인상률이 2010년 이후 1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정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최악의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과 고통을 분담하자는 취지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1일 정부가 발표한 '2021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공무원 임금인상률은 올해 2.8%보다 낮은 0.9% 수준이다. 이는 2010년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공무원 임금이 동결된 이래 11년 만에 가장 낮다.
공무원임금은 2010년 동결된 이래 이듬해 5.1% 대폭 인상되면서 사실상 전년도 동결에 따른 부족분을 만회했다.이후 2020년까지 2014년(1.7%)와 2019년(1.8%)을 제외하고 2.6~3.8%의 인상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내년에는 1%에도 못 미치는 사실상 동결에 가까운 인상률을 보이게 됐다. 이는 내년도 최저임금(1.5%)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지난 4월 2차 추경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연가보상비 4352억원 전액 삭감했다. 특정 직급 이상에서는 전 국민에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을 반납했다.
장차관들은 지난 5월부터 4개월 이상 급여의 30%를 반납하고 있고, 고위공무원단은 임금을 또 한 번 동결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목소리가 커지면서 재원 확보를 위해 올해 남은 넉 달 치 공무원 급여를 20% 삭감하자는 주장이 정치권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코로나 시국에 제일 고생하는거 공무원 분들 아니노
고통을 나누는게 아니라 존나 짊어지는데요
미쳤어? ㅅㅂ 이럴거면 공무직하지
개지랄떨고있네 고통분담ㅇㅈㄹ 내가 오ㅑ요;
혹시 정권에 대한 비난 될까봐 하는 말인데 이m박때는 5년 내내 동결이었다고 함(물론 현 정권 정책 포퓰리즘은 ㅇㅈ, 난 뽑지도 않은 대통령임ㅎ 내가 알바나 문에리면 150버는 12한남이랑 망혼한다)
그건아님
@여행순잉 팩트체크 ㄱㅅㄱㅅ
왜 거지사실로 선동해
@연남 ㅁ 어설프게 알았던 거 ㅈㅅㅈㅅ
선동은 아님 오해 ㄴㄴㄴㄴㄴ
(선동일 시 고재기하러 갑니다)
아니 그게 왜 동결이었냐면 연금을 그대로 유지했으니까 그래 11년 이후 연금개악하고 국민연금만 못하게 만들어놓고 대신 그만큼 월급을 매년 올려주겠다 달랜거.. 근데 그마저도 제대로 상승 안 되고 약속도 안 지키고 정부 지네 입맛대로 깎아대는거;;
초근도 못달게 하는데 존나 지랄이네 하.. 욕만나와
미쳤나;;; 국회의원들한테 주는돈이나 삭감해;; 걔네들도 최저받으면서 일해야지 무슨 귀족처럼 돈 받으면서
공무직은 존나 올렷지 쉬펄
미쳤네 시발 난 공무원은 아니지만 와 9급들이 젤 고생하더만 그마저도 삭감이라니 국회의원부터 삭감해라!!!!!!!
국회의원부터 하지
공무원들 개고생하지않나ㅡㅡ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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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이랑 국회의원은 222
이건 아니지....
긴급재난지원금은 공무원연가보상비 빼서 줬다며.....
이게 뭐여
ㅅㅂ
애국심이고 뭐고 없어질듯
에효..........
공무원이 진짜 동네북이구먼
진짜 너무한다..코로나때문에 고생한건 생각도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