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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장사 1박2일 템플스테이 | 12기생 모임
지지 | 조회 180 |추천 0 | 2018.06.0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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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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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장사 1박2일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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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 18.06.04. 10:18
사진 좋네요^^
다들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청정심 18.06.04. 10:54
지지님 사진 찍으랴.. 후기올리랴...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하루지나 추억으로 남겨진 귀한 순간들 ...가랑비에 옷젖듯 조용하게 정들어버린 법사님,그리고 도반님들과 함께한 시간들은 제인생의 보약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_()_
 
 
말환 18.06.04. 13:00
지지님, 육지장사 내력과 선별된 사진 잘 보았습니다.
힘들텐데, 고생 했습니다.
12기 도반님들 모두 수고 했습니다.
뎃글 달아준 청정심 오래만 입니다. 건강하시고, 활동 열심히 잘하고 있겠지요.
기회를 만들어서 월례모임이나, 지도자 과정 후배 기수들에게 좋은 체험담 특강 부탁합니다.
 
 
지지 18.06.04. 13:04
홀리 짱! 청정심 굿!! 법사님 감사!!!
8월 상복더위같은 여름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담주에 뵈어요.
함께라면이 최고다~
 
 
박연화 18.06.05. 00:47
법사님~^^
도반님들~^^감사합니다~
잃어버렸던 언어~생각~느낌들을 되살려주는 소중한시간, 소중한체험,~
감동입니다~


 
비밀댓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18.06.04. 23:26
 
 
유니즈 18.06.04. 22:59
온세상이 푸르른 6월 아름다운계절에 아름다운사람들이 모인 육지장사.. 모든게 아름다웠어요. 특히 그림보다 더 그림같은 마치 풍경화에 푹 안겨있는 듯 한 느낌이 엄마 품속처럼 편안하였습니다. 그리고 왜 돈을버는지 왜 결혼을 하는지 등등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만 늘어놓던 삶에 제대로 쉼표가 되었고, 좋아하는 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시간들.담화들 그리고 배움속에서 이렇게 함께 꿈꾸는 우리가 너무도 빛나보이고 멋져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지지 18.06.05. 00:45
정말 행복해 보이고 좋아보였던 막내 유니즈... 음식도 정말 맛나게^^~
내 마응이 고우니 사람도 자연도 다 그리 아름다운 것이라오.
정호승 시인의 '눈부처'보듯~ 법구경에 향 싼 종이에서 나는 향내 맡듯...
이왕이면 좋은 곳에 몸 두고, 좋은 사람 눈에 담고 가슴에 담으며 인연하는 한 오래 함께합시다요~~
참 예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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