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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07년 울산현대어린이집 성민이 천사 사망사건 기억해주세요 ~| ……………무 료 드 림
양혜진/서울 | 조회 122973 |추천 0 | 2013.06.1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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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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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울산현대어린이집 성민이 천사 사망사건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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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진/서울 13.06.13. 10:27
남은가족도 문제네요
결과가 저리나오면 안대는데
큰애는 충격땜시. ㅠ
 
 
김장미(하북) 13.06.12. 22:48
또다시보게되니 또다시화가나네요..정말 법은있는자들만의편일까란생각이듭니다..이런일이일어나지안았으면좋겠읍니다...하루빨리원장부부가사과의말을전하고처벌을받았으면하네요...아이들가진부모라면다같은마음이라고봅니다...
 
양혜진/서울 13.06.13. 10:29
나쁜어른이 죄인이지요
저런인간들은. 사형제도가
있는 나라로 춥ㅇ
 
 
서선희/경남 13.06.12. 23:04
너무 어이없고 기가차고 ~~한아이의 인생을 이렇게 끊어놓은 나쁜 X Y ㅜㅜ 지옥에나 떨어져란 말밖엔 할말이 없네요 ;;;;;
읽는내내 가슴 아퍼서 눈물이 나네요 ~~
인간에 탈을쓴 자들은 꼭 죄값돌려받아야 해요!!!
더이상 아이들에겐 이런일 안일어나길 ~~~~~~
 
양혜진/서울 13.06.13. 10:31
가슴이 메어져용
 
 
장경희/인천 13.06.12. 23:09
법은 왜?누굴 위해만들어진것인지?..24개월밖에 못살구간 성민이는 누굴원망할까여?가해자는 발뻣구 잠이 올까여? 참으로 있어서는 안되는일들은 벌어지지만 그에 맞대응할 우리나라법은 누구를위해존재하며..한숨만 나오네여..사형..못ㅆ.그말이 뇌리를스치네여.어떤나라는 음주만 하더라도 타인을 사망시킬수있다는 근거하에 사형을하는 나라도있다던데,그럼 이런일이 확줄어들텐데,자격증만 돈만가지구 아이들을 돈으로만 취급하는곳들 정말 어이없고 씁쓸할뿐입니다ㅠㅠ 성민군이 새하얗케 웃는얼굴로 천국에서 지켜보고 있을텐데..못쓸 사람들 양심에 비수를 꽂을날이 오기만...성민아,아픔없는 그곳에서 맘껏뛰놀고행복하렴~
 
양혜진/서울 13.06.13. 11:08
우리나라에도 법이 강하게 해야 할거 같은데 윗분들이.. 그리 안하네요..
우리나라는 누굴 위한 나라인지.. 천사같은 아이들이 평안하고 웃음으로 복지가.. 잘 돼 있는 나라가
됏으면 하네요..
 
 
선민/경남 13.06.12. 23:19
아~~인제 8개월밖에되지않는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려했는데 다시한번더 생각하게끔 하네요..
아~~어른이 아이의 본보기라는데 원장부부자식들도 똑같은 처지가 되기를요!! 그자식에 자식도요!!
하늘에 천벌을 받기를요!!
개돼지로 태어나서 살아있는게
두려울정도로 고통속에서 살아가기를요!!
이가다갈리고 손이 떨릴정도네요!!
 
양혜진/서울 13.06.13. 11:09
넘 일찍 보내지 말아줘용.. 애가 어느정도 말을 해야 누가 헷꼬지 해도 집에와서
말을 할수 있을때.. 저도 이 글 읽으면서 심장이 넘 아프더라구요.. 어른도 이렇게 아리고 쓰라린디
ㅠㅠ
 
 
박다원/인천 13.06.13. 10:20
자식이 있는 부모라면 어찌 가슴을 치며 울지않을 수 있을까요? 성민이 아빠 가슴이 갈기 갈기 찢어졌을듯합니다. 어린 성민이가 당해야만 했던 지옥 같은 세상을 다른 아이들은 절대 격게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있게 만든 재판부 사람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 자리에 앉아 있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위에 글 처럼 혹여 성민이가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높은분들(?)의 자녀나 손자였다면 또 얘기가 달라졌을까요? 아니면 혹시 그것들(년,놈)의 먼 친척이라도 되는 분이 그런 자리에 있었나요? 그렇지 않고서야 누구나 생각하는 답들을 몰랐을리 없을텐데 말이죠~ 우리나라 아동복지..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양혜진/서울 13.06.13. 11:10
저건 인간의 탈 쓴 악마입니다..
 
 
이희영서울 13.06.13. 09:35
글읽고 눈물이 나네요
어째이렇수가
사람도 아니예요
 
양혜진/서울 13.06.13. 11:10
딴데 옴겨주세용.. 이런 인간들은 나라에서 못하면.. 주위에서라도..
혼내줘야 할듯해여..
 
 
김경아/안산0 13.06.13. 09:59
아...진짜.....사람이 어째 저리할수있는지...
 
양혜진/서울 13.06.13. 11:11
난 가슴이 메어와
 
 
강미숙/경기 13.06.13. 10:00
아 전에 읽었을때도 넘 슬펐는데 ㅠㅠ 이런 원장은 딱 더두말고 덜도말고 이아이의 고통만큼만 딱 고만큼만 그대로 당해봤음 좋겠어요 ㅠㅠ그래야 부모맘을 알까요?
넘 뻔뻔함에 치가 떨리네요 ㅠㅠ 죄를 뉘우쳐도 용서해줄수 없는일을,,참 인두껍을 쓰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양혜진/서울 13.06.13. 11:11
인간의 탈 을 쓴 악마인듯 하네요.
 
 
김진희/포항 13.06.13. 13:28
언냐... 나 완죤 가슴아파서 막 울었옹...ㅠㅠ 울 엽군이랑 비슷해서 더 가슴 아프고... 이렇게까지 맞았을땐....
23개월 아기가 반사적으로 자기 손으로 방어를 했었다면 얼마나 무서웠을까?.... 한두번 맞은게 아닌것 같아서...
정말 이런 인간들 쓰레기야... 쓰레기... 나쁜 년놈들... 오늘 이글보니까 가슴이 답답해....
 
양혜진/서울 13.06.13. 13:38
남은 형아가 문제지.. 충격이 클텐딩..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진이/경북 13.06.14. 11:49
피해아이들 또래아이도 키웠던 원장부부들 참 ..그형은10살정도 되었겠네요 기억다 하고있을텐데 ..
 
양혜진/서울 13.06.14. 11:56
어제 그 카페 가서 아이 얼굴보고 펑펑 울었네요 가슴이 메어와서 ㅠㅠ
남은 가족들은 어찌 살고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ㅠ
 
 
유신/인천 13.06.18. 11:03
너무 너무..뭐라 할말이 없어요..너무..속상하고..막..어린애들..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은 좀더 지켜줘야 하는데...
 
 
김은섭/서울 13.06.26. 11:34
가슴이 너무너무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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