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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처럼 살자 [6]
    19.04.11  소리새 박종흔

    꽃처럼 살자 소리새/박종흔 곱게 수놓은 자수 하지만 그 뒷면은 얼키설키 볼품없나니 겉으론 웃어도 살면서 아픔 없는 사람 어디 있겠는가? 한번 왔다 가는 인생 우리, 꽃처럼 살자 단비 내린 후 마른 가지에 잎이 돋고 고목에 꽃이 피는 감격 우리, 사는 날까지 아름다운 꽃처럼 살자

  • 보랏빛 연정 [10]
    19.04.03  소리새 박종흔

    보랏빛 연정 소리새/박종흔 구름 흘러가듯 세월에 밀려 멀어져 가는 보랏빛 연정(戀情) 행여 뜨거운 열정 식으면 내 가슴에 널 묻겠어 만약에 사랑했단 이유로 천국에 갈 수 없다면 움트던 사랑의 씨앗 하늘 가까운 곳에 심겠어

  • [8]
    19.03.21  소리새 박종흔

    길 소리새/박종흔 한걸음 두 걸음 내딛는 발자국마다 무수히 찍히는 삶의 흔적들 한 세상 살다 보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피해 갈 수도 없는 막다른 길에 마주칠 때가 있다 지난 세월에 아파하며 다신 정을 주지 않겠노라 다짐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사람의 마음 남은 ..

  • 담쟁이 그리움 [5]
    19.03.17  소리새 박종흔

    담쟁이 그리움 소리새/박종흔 보일 듯 말 듯 회색 안개에 가려진 가파른 절벽 한 줌 바람의 무게 힘겨워 바르르 떨리는 손가락 언제였을까? 지나간 세월에 쏜 화살 또다시 날아와 가물거리며 스쳐가는 은빛 섬망(譫妄) 그것은 털어버릴 수 없는 깃털처럼 가벼운 담쟁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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