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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examine the 4th. blessing what God want to gave us. That is a blessing of descendants.
Maybe someone say pastor I don't have this kind of blessing.
Friends, God is good God His hand is not too short and ear is not dull to listen.
Remember the Hana's and Sara's story. God listened & blessed them.
Surely God will listen and bless you too.
(Psalms 128 : 3)
your sons will be like olive shoots around your table.
Old Testaments, explain many children in a family is a sign of blessing.
Cause that time it was lack of population. But New Testament confirmed that real blessing is to walk with God.
(Ephesians 5 : 4)
Fathers, do not exasperate your children; instead, bring them up in the training and instruction of the Lord.
Blessing of Long life.
The final blessing God want to bless His followers is blessing of long & healthy life.
I asked many people. Do they feel fear of death?
Answer was simple nobody feel fear of death but nobody want to die.
God want to bless us with long and happy life on this earth.
(Psalms 128 : 6)
and may you live to see your children’s children. Peace be upon Israel.
(Peace be upon Korea / Philippine etc.)
To have long & happy life God ask us to walk in His presence and to obey parents.
(Exodus 20 : 12)
Honor your father and your mother, so that you may live long in the land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Conclusion :-
Friends, give thanks God for all the blessings. What we've not to grumble what we don't have.
Thanks, God cause He is with us. Thanks for health, thanks for spouses, thanks for descendants,
thanks for the life what we are living. And specially thanks this new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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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시편 128 : 1 ~ 6 -=-=- 2010년 01월 16 -=-=- 칸 아킬 목사
" 축 복 ! "
인간의 본성은 물질, 건강, 집의 복 등등 항상 복을 찾는 것입니다. 오늘, 저는 축복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이며 우리가 이미 어떤 복을 받았는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우리가 받은 모든 복에 대해 감사하고 그런 다음 복을 구해야 합니다. 축복 (Blessing)이란 말을 살펴봅시다.
B. Believe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심을 믿으십시오 (로마서 10:9)
L. Love 다른사람을, 여러분에게 상처를 준 사람조차도 사랑하십시오 (로마서 12:20-21)
E. Encourage 새 신자에게 용기를 주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5:11)
S. Support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십시오 (시편 82:4)
S. Shine 예수께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셨으므로 빛을 비추십시오 (마태복음 5:16)
I. Interest 전도와 성경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가지십시오 (마태복음 28:19)
N. Need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사람들의 필요를 공급하십시오 (시편 9:18)
G. Give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십시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누가복음 6:38)
진정한 축복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모든 축복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가장 큰 축복.
먼저 가장 큰 복은 사랑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그의 피조물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 없이는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어떤 복보다도 가장 큰 복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불순종으로 이 복을 잃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아담(예수)은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하나님과 우리를 화해시켰습니다.
(시편 128 : 1, 4)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질문을 하겠습니다. 아기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기를 먹이는 엄마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교제가 아닌 복을 원합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복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며 경외함으로 그를 찬양하고 예배합시다.
(시편 119 : 1 ~ 3)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참으로 그들은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남북전쟁 당시 사령관이 링컨 대통령에게 와서 ‘군대는 싸울 준비가 다 되었다.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 되시면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라고 말하자 링컨 대통령은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될 때 우리는 승자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편에 서서 인생의 싸움에서 승리합시다.
(마태복음 1 : 23) (후반)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열심히 일하는 복.
하나님은 우리에게 건강을 주셔서 볼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특별한 복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우리는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누구는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돈을 많이 번다고 하나님께 불평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축복받고 성공적인 삶을 원한다면 게으름 부리지 말고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시편 128 : 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바울은 일하기 싫으면 먹지 말라고 했고 솔로몬은 개미에게 배우라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 : 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잠언 6 : 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좋은 배우자가 되는 복.
좋은 배우자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아내에게 좋은 남편, 남편에게 좋은 아내는 서로에게 필요합니다. 부부는 인생이라는 차의 두 바퀴라는 말이 아시아에 있습니다.
(시편 128 : 3) (전반)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아내가 남편보다 더 훌륭하고 남편이 아내보다 더 훌륭한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은 동등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심장에서 가까운 갈비뼈로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무슬림은 아내를 발의 샌들이라고 말합니다.)
(에베소서 5:22, 25)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자손의 복.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네 번째 복은 자손의 복입니다. 혹시 누군가는 나는 이런 복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고 그의 손이 너무 짧거나 귀가 둔해서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나와 사라의 이야기를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들으시고 그들을 축복하셨습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은 듣고 여러분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시편 128 : 3)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구약 성경에서 그 당시에는 인구가 부족했기 때문에 가족 중 자녀가 많은 것은 축복의 상징이라고 말합니다. 신약 성경에서는 진정한 복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에베소서 6 :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장수의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