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상 용
jin sang yong
어렸을적 자전거를 타고 미술 선생님을 따라
야외 스케치 다닐 때 ,
초가집과 보리밭이 즐비했던 고향 동내엔 봄이면
어느 집이나 꽃이 많이도 피었었다.
그 때 꽃과 사람들이 사는 보금자리는
같은 모습으로 각인되어
이제 꽃을 그리면 늘 사람 냄새가 난다.
꽃은 다 그리고 싶다.
열심히 추상을 고집했던 때에도
풍경은 다 그리고 싶었다.
거기에 상상이 있고 현실이 있고
내가 그리고 싶은 아름다운 모습들이
늘 있었다.
하나하나 기억들을 되살리지 않아도
표현의 욕심을 채워 줄 소재들은
가까운 곳 어디서나 기다리고 있었다.
색을 음미할까? 현란한 기법을 품어 볼까?
고민하여도 자연의 가치는 묵묵부답.
그리고 또 그려도
언제나 그릴것이 남는것은
자연이 살아 있음인가!
그래도
보기 좋아서 꽃을 그리고
언제나 보이는 것이기에 풍경을 그린다.
(작업 노트 중에서)

1962 경북 점촌생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제1회 개인전 (갤러리 THAT) 제2회 개인전 (갤러리쁘라도) 제3회 개인전 (서울시립 미술관)
제4회 개인전 (갤러리 쁘라도)
제5회 개인전 (서울 코엑스)
제6회 개인전 (서울 예술의 전당) ■단체전
2012 성동 미협전(소월 아트홀,서울)
2011 신년 초대전(비젼 갤러리, 서울)
성동 미협전(소월 아트홀,서울)
2010 성동 미협전(소월 아트홀,서울)
2009 시지에 그림 꽃피다展(주노 아트 갤러리.대구)
대구화랑협회 '갤러리 시선전' (대구 봉산 문화회관)
오늘의 작가회전(순풍 갤러리.서울)
2007 My Art Fair (예술의 전당)
2006 코엑스 프리미엄 아트페어(서울 코엑스)
2005 대구열린미술회회원전(봉산문화회관)
경찰60년 한마음 미술전
전업 작가회 회원전(대구 문화 예술회관)
2004 전업작가회장애인돕기전(대구문화예술회관)
낙엽축제미술전(대구미술광장)
북구문화회관 전미협초대전 (북구문화예술회관)
신춘전업작가초대전 (칠곡 동아갤러리) 한여름의 설경전 (대구문화예술회관) 1호그림 명작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미술협회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열린미술회원전 (갤러리쁘라도)
2003 중국강소성 미술교류전 (중국남경 미술관) 대구열린미술회전 (대백프라자 갤러리) 대구열린미술회 초대전 (북구문화예술회관)
가을스케치전 (대구미술광장) kpaa대구의어제와오늘전(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미술협회전(대구문화예술회관)
낙엽축제미술전 (대구미술광장)
2002 전업작가회원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미술협회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벚꽃축제미술전 (대구미술광장) kpaa인물화전(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근교풍경전 (대구문화예술회관)
2001 자연과 그림과의 만남전 (대구미술광장) 대구밀라노미술전 (대구문화예술회관) 영·호남 교류전 (대구문화예술회관) 거리미술전 (중앙공원) 한국미술협회전(예술의전당) 대구경북사랑미술전 (대백프라자 갤러리) 대구미술협회전 (대구문화예술회관)
2000 새천년맞이미술전 (하늘공원)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인간의 숲 회화의 숲 낙엽축제미술전 (대구미술광장) 대구미술협회전(대구문화예술회관) 영호남교류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수채화협회전(동아쇼핑 갤러리)
1999 대구미술21C전망전 (대구문화예술회관) 거리미술제초대전 (중앙로) 누드전 (문경 시민문화회관) 대구수채화협회전 (동아쇼핑 갤러리) 대구현대미술가협회전 (대구문화예술회관) 한국미술협회전 (예술의 전당) 대구미술협회전 (대구문화예술회관)
1998 계명81전 (대구은행 갤러리) 98여름 부채그림전 (동서갤러리) 대구현대미술가협회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수채화협회전 (동아쇼핑 갤러리) A4전 (Space 129) 대구미술협회전 (대구문화예술회관) APEC기념 한중교류전 (중국연대시)
1997 달구벌축제청년작가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미술협회전 (대구문화예술회관) 한국미술협회전 (예술의 전당) 대구아세아미술제 초대전 (대구문화예술회관)
1995 3인의 성격전 (문경시민문화회관)
1988~96 미협문경지부전 (문경시민문화회관) INDEPENDANT전 (국립현대미술관)
1987 Objet 체험전 (계명대)
INDEPENDANT전 (국립현대미술관)
109인전 (대구시민회관) 同視전 (계명대) 여름 9인전 (대백 갤러리)
현 한국미협·전업작가회,오늘의 작가회 회원
열린미술회 회장
홈페이지 : 화가 진상용 http://cafe.daum.net/jsy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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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45.5 X 60.6
2014년

가을에
17.0 X 40.6
2014년

4월 香
53.0 x 40.9
2014년

봄날
40.9 X 310.8
2014년

카라
31.8 × 40.9
2014년

3월향
60.6 X 50.0
2013년

꿈꾸는 카라
12호 변형
2014년

가을날
50.0 X 60.6
2013년

여름날
38.0 X 45.5 (8호F)
2013년

여름날
53.0 × 45.5
2013년

5월의 장미
40.9 X 24.2(6호 M)
2013년

5월 香
40.9 × 27.3
2013년

3월 香
53.0 × 45.5
2013년

봄날
45.5 X 37.9
2013년 작

여름날
31.8 × 40.9
2013년

봄날
45.5 X 37.9
2013년 작

족두리꽃
53.0 x 40.9
2012년 작

천사의 나팔 2
45.5 X 37.9
2012년 작

천사의 나팔
37.9 X 45.5
2012년 작

여름 이야기
50.0 X 60.6
2012년 작

여름날
2011년 작
50.0 X 65.1

여름 이야기
61.0 X 30.7
2012년 작

5월 香
39.5 X 19.7
2012년 작

여름날
45.5 x 37.9
2012년작

3월의 香
46.0 x 38.0
2011년작

생명의 기원
33.0 x 46.0
2011년작

여름날
45.5 * 53.0
2011년작

3월 香
60.6 X 45.5
2011년 작

평광의 봄
53.0 * 23.0
2009년작

5월의 장미
45.5 * 53.0
2009년작

가을에
2009년작

4월에
41.0*27.0
2009년 작

3월 香
53.0 * 72.7
2008년작

여름 이야기3
46.0*33.0
2008년 작

香 4월
46.0 * 33.0
2008년 작

여름날
72.7 ×53.0
2007년 작

5월의 장미
60.6×45.5
2007년 작

봄의 기도
40.9 × 31.8
2007년 작

나팔꽃 인상
45.5 X 53.0
2007년 작

상사화 이야기
33.0 X 46.0
2007년 작

香 5월
41.0 * 27.0
2007년 작

장유폭포
72.7*53.0
2006년작
제6회 진상용 작품전(아트페어)
- SPRING 展
전시날짜 : 2007년 3월 2일(금) - 8일(목)
전시장소 : 예술의 전당 내 한가람 미술관
3월 香
92.0 * 65.0 2007년 작

비슬산의 봄
53.0 x 73.5
2007년 작

가을의 서정
46.0 * 38.0
2006년 작

여름날
41.0 *33.0
2007년 작

婚日(족두리꽃)
33.08 46.0
2007년 작
 3월 香
73.0 * 54.0
2007년 작
가을의 기도
41.0*27.0 2006년작

 여름날

61.0 * 50.0
2006년 작

여름 이야기

여름 이야기
16.0 * 37.0
2006년

5월 香 46.0 * 33.0
2007년 작
香 5월
46.0 * 33.0
2007년 작
제5회 개인전
 봄이 오는 언덕
77.0 * 47.0
2006년 작
3월 香
61.0 * 38.0
2006년 작
 동백 香
41.0*27.0
2006년 작

3월 香
31.0 * 71.0
2006년 작
 3월 香
73.0*54.0
2006년 작
여름이야기
33.0 * 55.0
2005년 작
봄의 기도2
35.0 * 19.0
2005년 작
봄이 오는 언덕 (정선)
60.0 * 40.0
2006년 작
 도라지꽃 일상
55.0*33.0 2006년 작
상사화
65.0*50.0
2005년 작
 |
봄의 기도 3 |
38.0 * 46.0 2006년 작
3월 香
53.0 *45.5
2006년작

여름 이야기 2
54.0 * 46.0
2006년 작
함백산의 가을
53.0 * 45.5
2005년 작
제 4회 개인전
봄이오는 언덕 (삼강 가는길)
162.5 *81.0
2005년 작
봄이 오는 언덕 65.1 *90.9 2005년 작
봄이 오는 언덕 81.0 *162.5 2005년 작
3월 香 79.0 *38.2 2004년 작
3월 香 65.1 * 50.0 2005년 작
 3월 香 65.1 *53.0 2005년 작
간절곶 일출 76.5 *18.5 2005년 작
 선바위 가는 길 70.5 *1902 2004년 작
석류 香 73.0 *39.0 2004 년 작

신동의 유채 밭 46.0 *28.5 2004년 작
꿈꾸는 카라 46.0 *28.5 2005년 작
 여름 일상 45.5 * 23.0 1999년작

여름 장미
2003년 작
116.0 x 73.0

香 3월
50.0 * 65.0
2005년 작
제 2회 개인전
3월 香
116.5×72.5Cm
2003년
3월 香
90.0×72.5Cm
2005년
3월 香 72.5×61.0Cm 2003년 깊은 어둠을 뚫고 날개를 펴는 꽃을 표현.
3월 향 10호 F 2004년 작
새벽 시간에 제주에서 본 목련
3월 향
15호 F
2004년
(香)~4月 89.4*130.3cm 2000년
보라색은 라일락,분홍은 홍매화,노랑은 개나리. 세가지가 동시에 필수 있느냐는 질문에 5월에 태백에 가면 볼수 있다고 했다.거긴 그때야 벚꽃이 만발 하니까
 제주기행 72.7*53.0 2004년
한라산 중턱인데 유명 싯구절 `숲속에 두갈래의 길이 있었습니다` 를 연상하며 그렸슴.그리고 보니 나는 왼쪽 길을 가고 싶다.
문경의겨울
30호 변형 2004년 작
고흥에서
15호P 2003년 작
영대 네거리에서 53.2×41.0Cm 2003년
사거리는 자연물과 인공물의 파티장이다. 인간이 만들어 인간을 감시하기도 하고, 잘 살아가라는 신호도 있고,건너야 할 길이 거기에 있다.

건들바위 네거리에서 60.0×40.0Cm 2003년
대구의 사거리 중 가장 아름답다는 건들바위 네거리, 유치원 다니는 아들은 뒷좌석에서 로보트를 조립하고 나는 단풍에 취해 그리기를 두어시간.아이는 더이상
만들 로보트가 없다며 집에 가자고 조른다

대봉교 인상 45.5×29.0Cm 2003년
가을비 오던날,차안에서 몇 시간을
대봉교 풍경을 그리다 보니
교통 경찰관이 구경 하고 있었다.
자신의 친구도 화가라고 했다.
그리곤 대백 프라자 건물이 실감난다고 하더니,
대백 회장님께 파는것이 어떠냐고 했다.
고흥에서 81.0×37.0Cm 2003년
초등학교 교과서- 국어-의형제 를 연상하며 그렸다.
회룡포에서 90.0×72.5Cm 2003년
제주인상 84.0×60.0Cm 2003년
이제 제주에는 유채가 갈수록 줄어 든다.
내가 좋아하는 추상형의 풍경 (고독감 있는 풍경)
3월 장미
34.0×45.5Cm 2003년
어느날 화실에 장미 한다발을 사들고 제자가 왔다.
붉은 장미,백장미,분홍색은 많이 그렸는데 노랑은 처음
화병에 꽂으니 창문으로 봄햇살이 들어왔다
나팔꽃인상 52.0×37.0Cm 2003년
석류인상 40.0×73.0Cm 2003년
유난히도 비가 많았던 2003년 석류 구하다가 시장에 갔더니 이란산인데 한개 만원,색이 맘에 안들어 제자에게 이야기 했더니 전라도 나주에서 6개 긴급 공수,일렬로 나열시켜 기존 형식성을 거부한 작품. 극과 극의(밝고 어두움)배경 선택
석류인상 62.0×30.5Cm 2003년
추상과 섞어진 자연물
추상은 사람의 상상력, 곧 사람에겐 자연스런것이다
 가을의 기도
60.0*30.0
2002년 작
개인소장
상황-석류
53.0 * 30.0
2002년 작
여름의 꽃
30.0 *42.5
2002년 작
3월 香
72.7 *30.0
2000년 작
개인소장
동해에서
53.0*25.0
2004년 작
거제기행
42.5 * 30.0
2004년 작

3월 香
12호M
2005년 작
개인소장

7호 광장에서
65.1 * 53.0
2004년 작

고흥에서
90.9*72.7
2003년 작
3월 香
53.0 * 40.0
2003년 작
개인소장
팔공산에서
65.1 * 53.0
2004년 작
여름을 위한 꽃
90.9*37.0
2004년 작
상사화
65.1 *45.0
2004년 작
계룡산 가는 길
90.9*40.0
2003년작

香-3월
90.9*30.0
2002년작
개인소장

香-3월
90.9*40.0
2000년작
개인소장
봄을 위한 기도
20.0*28.0
2005년 작
 해바라기가 있는 여름
53.0×45.5cm
2002년 작

모란 향
15호M
1999년작
청도 香
80호F
1998년작
휴식 33.0*43.0 2003년
비를 맞이 해야만 했던 날
궂은 날씨로 가슴 조이던
기억이 씻겨 간
피할곳은 없다. 비릿한 추억을 어떻게 가져 갈까? 비를 감상할 사이 수채화가
비에 젖는다. 잠시 고요한 때 사람들이 원추리 꽃을 그린다. 검정 나비가 꽃위에 않았다. 금방이라도 피할 준비없이 두번만 날개짓, 누가 꽃인지,노랑 나비였으면... 상상을 거부하는 오늘의 조물주는 후드득::: 또 도망치게한다. 비는 하늘에서 쓰는 편지라던데 개울물 소리만 듣는 낸들 뭘 알겠소? 그래도 수채화 몇 장 그리고 나니
비도 친하다. 덜컹 거리며 왔던길 돌아가는 내 고물차의 앞모습, 불확실과 선명함이 오락가락 하는데 오늘은 그렇게 기록된 그림속에 비내리던 날:::
산정폭포(금강산폭포) 1999년 작 55.0×77.0cm
금강폭포 55.0×77.0cm 1999년 作
 鄕里秋景(향리추경) 53.0×45.5cm 1992년 作
호계(문경)를 지나다 보니 눈부신 가을 단풍이 옛생각을 나게 한다.간단한 스케치 후 돌아와 제작.
 香-4月 77.0×55.0cm 1999년 作
 鄕里雪原(향리설원) 53.0×41.0cm 1998년 作
청송 가는 길
53.0×21.0cm
1997년 작

동해 인상
53.0×41.0cm
1995년 작

결실
53.0 * 45.5
1995년 작
 모과 이야기
30.0*30.0
1995년 작

가을의 향기
53.0*45.5
1994년 작

결실
15호F
1994년 작
 만남
53.0*45.5
1993년 작

봄 이야기
90.9*65.1
1992년 작
 장미 香
45.5*53.0
1988년 작
개인 소장
JSY ART
|
첫댓글 홍보용입니다. 타 카페 홍보용으로 사용해 주세요.가급적 스크렙으로 하시면 더 좋겠습니다.(플래닛,블러그는 용량이 부족해서 잘립니다)
감상잘 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좋은 작품을 잠시 감상하면서....좋은 사색을 예전에 여행 다니면서 마음 하나 가득 담고 다녔던 그때 ..넘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배낭메고 산에 오르고 자연에 몸을 맡기며 발길 닿는데로 그렇게... 감사^^
자연을 아름다이 옮겨놓으신 그림에 행복하게 머물다 갑니다..감사합니다^&^
대전의 제 친구들에게 화백님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봄 꽃 그림들을 감상하게 해 주고 싶어서 모셔갑니다. 다들 너무나도 좋아할 것 같군요.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휴식 " 3월에 목련 " 인상기피 감상했습니다.
그림을 그리지는 못해도 감상하는건 넘 조아해서 가끔 미술관이나 개인전,초대전 같은데서 구경은 많이 합니다만, 조은 작품을 방안에서 조용히 감상 하는 맛 넘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서양화이면서도 동양적감성이 흠뻑 담고 있는 진상용 화백님의 개성적 미술세계를 살며서 음미하고 갑니다.
이곳의 그림들은 신작이 나올때 계속 추가 됩니다.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모셔 갑니다.
감사합니다.좋은 작품세계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행복하세요.
그림을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색채가 아주 화려합니다... 진하고, 강렬한 화백님의 내면이시겠죠? ㅋ
즐겁게 감상 잘 하였습니다 ~! 개인적으로는...휴식이 맘에 드는군요 ~
보기에 좋군요 감사합니다
香 3월
50.0 * 65.0 2005년 작 책 표지하면 좋겠습니다.
다른것도 좋지만 족두리 꽃을 표현한 그림이 맘에 와 닿으네요 ~
족두리 꽃의 화사한 엑기스만을 뽑아 그린 듯 아름다워요 ~
보라색은 라일락,분홍은 홍매화,노랑은 개나리.
세가지가 동시에 필수 있느냐는 질문에 5월에 태백에
가면 볼수 있다고 했다.거긴 그때야 벚꽃이 만발하니까 ...
이 그림에 그런 뜻과 함께 표현한 글도 참 맘에 와 닿으네요 ^^
예술은, 정직된 흑백논리만이 아닌 모든 자유로움을 넘나들수 있어 좋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