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표고버섯 작황이 꽝이었는데
금년엔 제법 열렸다.
표고도 해갈이를 하는 것일까?
싱싱한 표고를 따서 점심시간에 친구와 함께 삽겹살에 쇠주를 한잔 했다.
크~~~ 맛이 그만이다.
아침 6시부터 텃밭을 일구고
딸기밭을 메고
블루베리나무에 소나무 낙엽을 긁어서 넣느라 분했었는데
표고 삽겹살에 쇠주 한잔으로 피로가 확풀린다!!!
ㅋㅋㅋ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있을까?
ㅔㄴ
첫댓글 아이구 참 맛있어 보이네요!!! 땀흘린 후 이런 재미로 농사를~ㅋ
첫댓글 아이구 참 맛있어 보이네요!!! 땀흘린 후 이런 재미로 농사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