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003년 일제 소니 TV 를 현금 1천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보증기간은 2년으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나 채 1년이 되기전에 고장이 나 써비스센타에서 교환을 해주었다.
그후에 셋톱박스 고장이라 하여 20만원 정도 지불한 적도 있다.
1년정도 보다가 또 무언가 고장이 났었다.
또 서비스 센터에서 수리 하는데 일본에서 부품이 오는 관계로 오랜시간이 걸리며 비용도 90만원이나 들었다. 엄청난 수리비에 망설였지만 당초 구입가가 아까워 그냥 수리를 하였다.
그런데 최근 또 소리만 나오고 화면이 안나와 소니 에프터 센터에 연락했더니 출장시에 무조건 기본으로 18천원, 그리고 또 62만원짜리 부품을 일본에서 가져와야 한다 하여 국산 TV로 새로 샀습니다.
소니 서비스센타에다 가져가라고 하였으나 폐품은 안가져간다기에 이웃에 조카에게 주었더니 용산에 가서 3만원 주고 고쳐 지금 잘 보고 있답니다.
세상에!! 제가 나이가 많아 전자 제품에 무지하다고 용산에 가면 3만원에
고칠것을 62만원에 가격제시 합니까?
소니 서비스 센타는 이렇게 고장이 자주 나는 엉터리 제품을 고가에 판것도 모자라 고장날때마다 엄청난 바가지를 씌워도 되는것입니까?
최근에 LCD TV 42인치 130만원이면 삽니다. 소니에서는 처음에 90여만원 요번에 60여만원등 2번고장에 150만원을 제시하다니요? 새것을 사구 말지요.
할수없이 실제로 새것을 샀지만요.
용산에 비하여 왜 이렇게 비싼지 합당한 이유를 해주지 않으면 저는 이글을 인터넷사에 뿌리겠습니다. 절대 소니 사지 말라고. (MBC)소비자고발센터)
부품은 무지무지 비싸 국산 새 제품 사는가격 다 들어간다 고 말입니다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장성마을 402동902
윤응용 80세 2009-06-02 20: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