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서 별이 되다 란 글은 스포츠경양 기자의 뉴스의 타이틀인데 제목이 마음에 와 들어 옮김니다.
소식을 보고 자료를 찾아보니 김자옥씨는 오래전 부터 자신의 병을 알고 꾸준히 치료해 왔습니다..
그러나 어쩜니까 암은 자꾸 전이되어 갔고...........폐 전체로.
14일 병원에 실려 갔고 16일 별이 되었습니다....향년 63세 입니다 저보다 한살 선배군요...
고인의 명복을 빔니다.......................................................................................................
아래는 딸 결혼식때 사진입니다....
첫댓글 제가 너무 일찍 글을 올려 많은 연애인들이 장례식에 참석했는데 올리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