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간 대전 둘레 야산에서 우리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던 수 많은 들꽃들이 있었지만 이름을 부르기보다는
그냥 풀보다 조금 더 시선(?)을 끄는 정도 관심을 가졌나봅니다.
4월 둘레길에서 우릴 기쁘게 했던 야생화 이름찾기를 시점으로 앞으론 들꽃이 아닌
'내가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비로소 내게로 온, 내게 하나의 의미되는' 존재로서 대면하기 위해 팁이되는 사이트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뷰가 팝업되어 보다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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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1. 위 야생화 사진은 네이버 검색으로 http://www.slrclub.com/bbs/에서 화면캡처하여 편집함.
2. 저자(세화지죽細花枝竹™)의 양해없이 검색결과를 편집 사용함.(상업적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첫댓글 아이에서 어른에 이르기 까지 야생화에 대한 아름다움을 함께해요. 너무 멋지네요.
너무 낮아서 혹은 너무 작아서 스치고 지나버리는 야생화, 그 다양함에 또 한번 놀라게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