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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한국인 도우미 마을(칭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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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투자 칼럼 [사업일반] 한국식 《하면 된다》는 중국에서 안통한다,
프라하 추천 0 조회 583 07.05.09 19:43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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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4.30 16:25

    첫댓글 慢慢的... 서둘러서 되는것이 없지요~ 기다림에 익숙해 갑니다.(너무 여유부리는 건가? ㅎㅎ)

  • 작성자 07.05.02 09:57

    강냉이빵님 잘지내시죠? 그곳은 어떤가요? 자주 소식 올려주세요~ 강빵님과 전 여유나 만만디와는 잘 안어울린다는거 아시죠? ㅋㅋㅋ

  • 07.05.10 14:42

    밤톨이... 아니 영찬이지~^^ 무지 예쁘지요?(당연한 질문을...)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아픈곳을 찌른다~... 하지만 조금 변화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07.05.01 17:58

    하나씩 배우다보면 나아지는게 있을리라 믿고 저도 ㅎㅎ 매일매일 깨지면서 새롭게 일어난답니다 화이팅~~^^

  • 작성자 07.05.02 09:58

    지오님은 지금 전장에 계시잖아요. 하루하루 긍정적인 사고를 하시니 분명 성공하실겁니다. 아자! 아자! 홧팅!

  • 07.05.04 13:02

    틀리다는 생각은 안드는데요....

  • 07.05.05 03:18

    잘 읽었습니다. 위의 글 내용이 100% 맞다고도, 100% 틀리다고도 말을 못할거 같네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그러실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돌아보게 만드네요.

  • 07.05.05 13:52

    결국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해나가야 하는 것이겠지요.... 그래도 살아온 우리 문화와 그들의 문화차이를 단일시간에 받아들일수는 없는 것이겠지요.그래도 이곳에서 생활하는 만큼 최대한 그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려고 노력합니다.

  • 07.05.11 01:39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글입니다. 청도에서 거주14년차, 한때는 주부이자 학생이기도 했습니다.우리가 중국말을 채 배우기도 전 교수님들은 위와 같은 면을 많이 지적 한바 있습니다. 마무리 글중에서 한국사람의 두가지 생각중 후자인 뻥치는것 이것 좀 안했음 좋겠습니다. 물론 소수의 사람들이 다수의 사람들을 곤란하게도 하겠지만 제가 여기서 격은것 중 제일 많은것이 거짓말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 07.05.19 22:45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저도 지금 중국에 갈려구 준비중입니다..암턴 로마에 가면 로마에법을 따르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단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는것은 넘 위험한 발상인것 같습니다.

  • 07.05.29 10:38

    흠... 공감이 가는 글 입니다.... 좀더 자중자애하는 자세가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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