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버전을 보다가 영화채널에서 리차드 기어가 나오면 무조건 봅니다.
엊그제 리차드 기어가 부산 범어사에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아침마당에 출연하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예전에 대학시절때 본 사관과 신사등 리차드 기어 특유의 매력을 푹푹 풍기며 스크린에 등장했던 그 이름있는 리차드 기더가 아침마당에 나오자 전 스텝들이 긴장하며 생방송을 내보내고 있는 모습에 보는 저도 긴장했습니다.
패널로 나온 미남 스님(이름 잊었음)도 좋았고
다른 분들도 분위기 어색하지 않게 진행을 무난하게 잘 했습니다.
리차드 기어는 내 친한 외국인 친구 같다는 생각을 잠시 했었고.
옆에 있다면 떨지 않고 이야기도 잘 나눌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ㅋㅋ 감히..
여러분들도 오늘 아침 아침마당을 보셨는지..
















첫댓글 미남스님은 혜민스님이네요...못봐서 아쉽네요...오늘 부산시립미술관에서 "근대회화의 선구자 김환기"작가에 대해 공부하고 왔어요 다음주는 이중섭 그다음주는 박수근...
아








혜민 스님 웃을때 보조개 

멋지다. 잘생긴 혜민스님... 

언니...작가공부 내용은 좋던가요

부산시립미술관 홈피서 봤긴 했는데 시간이 안되네요.
예! 아직 무지하니 그냥 받아드리는 스폰지...ㅎ 낼 이중섭은 꼭가고 싶었는데 월봉서원에서 밀양쪽으로 유적답사 가야해서...다음주부터 3주는 꼭 가야죠...ㅎ 2층전시관에 있는 석파이하응(대원군)의 석란도10폭 병풍의 여운이...피란씨 사진에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조금 걸어가면 고은사진미술관에서 사진작가 강운구님의 오래된 풍경(능,삼국유사,경주남산)전시중이예요 가시고 싶으면 7월 3일까지이니 서두르심이...
넵

..좋은 정보 감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