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교류·협력을 위해 지난 2003년 설립된 반딧불이문화학교의 제6회 ‘반딧불이 예술제’가 오는 12월 8일에서 11일까지 용인문화예술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예술제에는 반딧불이문화학교 학생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규방공예, 리본공예, 도자기공예, 원예치료, 아이클레어등의 작품이 전시·판매된다.
8일 오후 5시에는 대공연장 로비에서 본교 홍보대사인 2009년 미스유니버스티1위인 조은주 씨의 사인회가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엮어가는 합창, 사물놀이 등의 공연이 8일 오후 6시 용인문화예술원 3층 대공연장에서 개그맨 김현철 씨의 사회로 아름다운 하모니가 연출될 예정이다. 예술제의 서막을 여는 오프닝 행사는 공연관람 후인 오후 7시30분에 2층에서 개최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꾸미는 문집 ‘반딧불이’의 출판기념회도 함께 갖는다.
이번 예술제는 반딧불이문화학교의 여섯 번째 예술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넘어 지역사회의 각 계층의 관심과 연대를 형성한다는 모토를 갖고 있다. 반딧불이문화학교는 문화예술에는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이 없는 인간의 존엄을 존중한다는 목교로 7년째 용인의 대표 장애인 문화예술 단체로 그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장애인 성교육을 비롯 규방, 리본, 도자기, 원예, 아이클레이공예등 14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복지를 다지고 지역의 문화 쾌적성과 비장애인의 도우미 봉사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 행사명 : 제6회 반딧불이문화학교 예술제 (꿈과비전 페스티발) □ 사인회 : 8일 17시 (3층 공연장 로비) □정기공연: 8일 18시(3층대공연장) □오프닝행사: 8일 19시30분 (2층 전시실) □문집발간:“반딧불이” 출판기념회 8일 19시30분 (2층 전시실) □전시회: 8일~11일(2층 전시실) □ 일 시 : 2009년 12월 8일~11일 □ 장 소 : 문화예술원 2층,3층 □ 주최 / 주관 : 반딧불이문화학교
□ 후 원 : 용인시, 용인시의회, 반딧불이후원회, 용인문화원, 용인송담대학, 용인예총, 파리바게트(천리점),크리스토퍼리더쉽용인지부,용인시평생학습센터, 용인시자원봉사센터,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용인지회,용인시새마을회,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 KAPPA케 전문점,용인외고(에듀잉),한국노총용인지역본부,푸른환경새용인21실천협의회, 용인시주민자치연합회,용인경찰서녹색어머니연합회,용인시건강가정지원센터,용인뉴스,용인시민신문,용인신문, 용인지역사회교육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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