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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 촬영한 선명한 사진들을 왜 공개 안하냐고 했더니만...
드디어 근접 촬영한 선명한 사진들을 공개했네요.
파주·백령도 무인기..형태만 다르고 대부분 닮은꼴
연합뉴스 | 입력2014.04.01 19:31 | 수정2014.04.01 21:42
하늘색·구름무늬 똑같고 유류엔진·낙하산 활용 등 유사
파주 무인기-北무인기 '방현 Ⅰ·Ⅱ' 운영 방식 비슷
(의정부·파주=연합뉴스) 김도윤 권숙희 기자 = 지난 24일 경기도 파주에 추락한 무인기의 실물이 1일 처음 확인됐다. 연합뉴스 취재진은 이날 실물 사진을 입수, 공개했다.
북한이 서해상에서 대규모 해상사격훈련을 한 지난 달 31일 백령도에서 발견된 무인기와 모양은 다르지만 위장한 듯 비행체 전체를 하늘색으로 칠하고 흰색 구름무늬를 덧칠한 부분이 거의 유사해 관심을 끌었다.
↑ 백령도·파주 추락 무인항공기…北 무인기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지난달 24일 파주에 이어 북한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상사격이 있었던 31일 백령도에서도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무인항공기가 추락해 주목된다. 사진 왼쪽이 백령도에서 발견된 무인항공기, 오른쪽이 지난달 파주에서 발견된 무인기.
↑ 지난달 24일 파주에 추락한 무인항공기.(국방부 제공)
↑ 백령도에 추락한 무인항공기. (국방부 제공)
군과 정보당국은 두 비행체가 북한의 무인정찰기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밀 감식 작업을 벌이고 있다.
두 비행체 형태는 확연히 다르다.
연합뉴스가 입수한 파주 무인기 사진을 보면 삼각형 모양으로 군 스텔스기와 닮은 꼴이다.
반면 백령도 무인기는 원통 기체에 날개가 달린 일반 여객기 모양이다.
백령도 무인기는 북한이 최근 최전방부대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진 무인기 '방현-Ⅰ·Ⅱ'나 지난해 공개한 무인공격기와 유사한 형태다.
그러나 크기, 위장 형태, 카메라를 장착한 점은 거의 비슷하다.
파주 무인기는 양 날개를 포함해 길이 1.9m, 폭 1m가량이다. 백령도 무인기 길이도 1.5∼2m로 추정됐다.
특히 두 무인기 모두 기체 전체에 하늘색을 칠한 뒤 군데군데 흰색 구름무늬를 덧씌웠다. 마치 같은 공장에서 같은 방법으로 생산한 것처럼 똑같다.
군과 정보당국이 애초 파주 무인기를 분석한 결과 사진 화질이 떨어져 대공 용의점이 낮고 일반 동호인 고수의 것일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가 북한 무인기일 가능성에 다시 주목한 것도 이 때문이다.
두 비행체 모두 촬영용 소형 카메라를 장착했다.
파주 무인기에 탑재된 소형 디지털 카메라 몸체는 전문가용이 아닌 보급용이다.
그러나 24㎜ 광각 단렌즈가 사용됐다.
이 렌즈는 줌 기능이 없지만 촬영 각도가 84도로 넓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전경 촬영에 많이 사용하고 항공촬영에도 활용된다. 가격도 200만원 이상대여서 특별한 목적을 가진 전문가가 아니면 잘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언론사들도 1대 정도 갖고 있는 게 고작이다.
백령도 무인기도 카메라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어떤 렌즈가 사용됐는지를 포함해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진 바 없다.
유사한 점은 또 있다.
비행컨트롤러가 장착돼 있는 점, 동력으로 유류를 사용하는 점, 착륙 때 낙하산을 이용한다는 점, 이·착륙 때 쓰는 바퀴가 없는 점 등이다.
비행컨트롤러 장착 무인기는 조작자가 컴퓨터로 항로 등을 지시하고 착륙 지점의 좌표를 입력하면 스스로 비행한 뒤 돌아오는 방식이 주로 활용된다.
또 두 비행체 모두 유류 엔진을 장착했다. 전문가들은 기름 주입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두 비행체 크기면 최대 2시간 비행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바퀴가 없는 무인기는 미사일처럼 발사대를 이용해 대각선으로 이륙, 앞에 달린 프로펠러로 비행한 뒤 정해진 지점에서 낙하산을 펼쳐 착륙한다. 주로 외국에서 군 정찰용으로 이용된다.
파주 무인기는 낙하산 착륙이 확인됐다. 백령도 무인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바퀴가 없는 점으로 미뤄 역시 낙하산을 이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파주 무인기는 유류 엔진을 사용하고 낙하산을 펼쳐 착륙하는 점에서 북한 무인기 '방현-Ⅰ·Ⅱ'와 운영방식이 같다.
성능의 차이는 있지만 기능이 거의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현 무인기는 고도 3㎞, 최대 시속 162㎞로 비행하고 작전반경이 4㎞에 달하며 유사시 20∼25㎏의 폭약도 장착할 수 있는 등 파주 무인기보다는 고성능이다.
한 무인기 전문가는 "민간 동호인이 낙하산까지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장거리 비행 기술을 가진 전문가도 손으로 꼽아 동호인 소행으로 보기 어렵다"는 견해를 밝혔다.
북한 무인기 무인 공격기 무인항공기 제원
http://media.daum.net/v/2014040119310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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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무인항공기' 추락으로 무인기 치명적 문제점 부각...
충돌ㆍ테러 위험성 대책 마련 시급
최종수정 : 2014-04-02 09:38
사진 아래 쪽에 주익 날개 파편이 있군요.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89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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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4/04/01/PYH2014040109040006500_P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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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서해상 포격 훈련때 백령도에 무인기 추락
2014.04.02 (수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402005005&c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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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북한 무인기라면 엄청난 비대칭 전력"
백령도·파주 추락 무인기 북한 가능성…레이더로 잡을 확률 전투기의 10분1도 안돼
기사승인 [2014-04-01 21:22:25], 기사수정 [2014-04-01 21:23]
지난달 24일 파주시 야산에 떨어진 무인항공기 / 사진=국방부 제공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4010100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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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北 소행’ 가능성 두고 정밀 조사 중
날짜를 ‘날자’로 표기·경로·군사용 낙하산 활용이 근거
국방부 “무인기 대비책 마련·방공작전체계 보완 착수”
2014. 04. 02 17:56 입력 | 2014. 04. 03 14:32 수정
https://kookbang.dema.mil.kr/newspaper/tmplat/upload/20140403/YA_NP_20140403_00813338.jpg
(국방일보)
https://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ntt_writ_date=
20140403&parent_no=82&bbs_id=BBSMSTR_000000000138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4/04/01/0505000000AKR201404011517510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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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백령도에 추락한 정체불명 무인항공기 정밀 감식 중
승인 2014.04.01 15:37:30
파주 추락 무인기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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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추락 무인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0210390493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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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장사정포 타격 무기 ‘데블킬러’,자폭형 무인기,
합참, 국방위에 ‘번개사업’ 성공 보고 military,북한,統一 / 大韓民國
2012/09/14 05:05
작성자 우리강산
데블킬러
한국군 무인기 데블킬러
http://blog.naver.com/woorikangsan/2016668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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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무인항공기 추락, 경찰 장소·신고자 입단속 왜?
2014-04-01 23:20
[뉴스핌=대중문화부] 국적을 알 수 없는 무인항공기가 지난 달 31일 서해 백령도에서 추락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경찰이 신고 시간과 추락 위치, 신고자 등 사건 경위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1일 백령파출소 등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국적을 알 수 없는 무인항공기 1대가 백령도에서 추락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했지만 군 관계자들이 추락한 무인항공기를 수거해 갔다.
이 과정에서 군 당국은 현지 경찰에 철저한 보안 유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무인항공기가 추락했다는 보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기무사 군인들이 긴급히 무인항공기를 수거해 가면서 구체적인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면서 "기무사 군인들이 경찰 쪽에 절대 비밀로 해달라며 보안 유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이어 "이에 따라 신고가 접수된 시간과 추락 지점, 최초 신고자 등에 대해서는 일체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404010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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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말 '날자' 적힌 무인기, 대통령 숙소까지 촬영했다
배터리에 표기, 우리말 '날짜' 해당
8초에 1장 찍다가 청와대선 고도 낮춰 1초 1장
포격 당일 백령도서도 추락
전문가 "북 방현Ⅱ 개조한 듯"
중앙일보 | 장혁진 | 입력 2014.04.02 02:32 | 수정 2014.04.02 03:32
조사에 참여한 한 인사는 "기체를 분해해보니 리튬이온 배터리 뒷면에 '기용날자'라는 글자가 있었고 아래에 '2013.6' '2014.6'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기용날자'는 제품을 쓰기 시작한 날짜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한국 항공기 부품에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라며 "일부 부품에는 중국 간자체가 적힌 라벨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북한에서는 우리말 '날짜'를 '날자'로 표기한다. '기용(起用)'은 '사용을 시작한다'는 뜻으로 남북한 모두 사용하는 말이다.
이 무인기는 또 청와대를 근접 촬영하면서 고도를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팀에 따르면 무인기는 24일 오전 8시부터 파주 인근에서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이어 통일로를 따라 약 300m 고도로 비행하며 약 20분 만에 청와대 인근에 도착했다. 이 지점부터 무인기는 점차 고도를 낮췄다. 조사팀 관계자는 "무인기가 촬영한 청와대 사진은 위성 사진보다 훨씬 자세한 수준이며 1m 이내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을 정도였다"며 "사진에서 대통령 숙소가 있는 관저까지 또렷이 구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300m 고도를 유지하며 비행하던 무인기가 청와대를 더 자세히 찍기 위해 고도를 낮췄기 때문에 고화질 촬영이 가능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주 무인기, 캐논 DSLR 장착 1m 식별 … "백령도 무인기는 포격 당시 우리 군 감시"
무인기가 이날 촬영한 사진은 모두 190여 장이다. 무인기는 파주 일대에선 8초에 한 번 꼴로 사진을 찍다가 청와대에 접근하면서 4초에 한 번, 1초에 한 번으로 촬영 간격을 좁혔다. 비행 금지구역인 청와대 상공에서 재빨리 사진을 찍고 돌아가기 위해 설계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게 조사팀의 판단이다. 무인기는 이후 다시 파주 방향으로 약 100분간 비행하다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방과학연구원 출신의 한 무기 전문가는 "1~2m가량의 비행체가 레이더에 걸렸더라도 군에서 새로 착각하고 무심코 넘겼을 가능성이 있다"며 "청와대 항공보안에 심각한 구멍이 뚫린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메탄올 등을 연료로 사용하는 글로 엔진으로 프로펠러를 작동시키는 구조다. 한 번에 약 2시간, 평균 150㎞ 거리를 비행할 수 있다. 몸체는 길이 1.43m, 날개 폭 1.92m 가량의 삼각형 모양으로 스텔스기를 본뜬 모양이다. 몸체 아래에는 광각 렌즈가 장착된 캐논550D 카메라가 달려 있다. 이 카메라는 100만원대 풀HD급(1800만 화소) DSLR로 항공촬영에 많이 사용된다.
특히 이 무인기는 낙하산까지 장착했다. 조사팀 관계자는 "발사대를 이용해 이륙했다가 정해진 지점에서 낙하산을 펴고 착륙하는 방식으로 추락 당시에도 낙하산을 편 것으로 확인됐다"며 "낙하산이 달려 있다는 것 자체가 군용이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백령도는 항공 촬영은 물론 항공기의 출입 자체를 제한하는 군사기밀지역이다.
파주 무인기 제원
카메라 쿠션으로 보호
경기도 파주 에서 발견된 무인기 내부 에 쿠션으로 보호한
캐논 550D 카메라가 바닥을 향해 장착되어 있다.
방현 무인기는 고도 3㎞, 최대 시속 162㎞로 비행하고 작전반경이 4㎞
찌라시 기자가 맹한 인간이 아니라면.....자기가 올려놓은 도표에
방현인지 뭔지의 작전반경이 50km 라고 추정한 자료를 올려두고
그러나 정작 찌라시 기사 내용에서는.....방현의 작전반경이 고작 4km 운운 하고 있군요.
우선, 그것부터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겠네요.
왜냐면 북한 내륙~ 백령도까지
그리고 휴전선~파주~ 청와대~파주~휴전선까지의 거리는
도대체 얼마나 되는지를 생각해 본다면......
작전반경 4km 짜리가 확실하다면....그건 북한에서
온 것일 수가 없다는 의미겠지요.
그나저나.....
요즘 모형 장난감 비행기들인 RC plane 동호회들이 국내에도
은근히 많은가 보더군요. 그런데 중국인들 중에도
RC plane 동호인들이 아주 많은가 보네요.
한번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그것들의 모양이 어떤지
감상해 보세요.
검색어: RC plane :구글 이미지 검색 결과
https://www.google.co.kr/search?newwindow=1&hl=en&site=imghp&tbm=isch&source=
hp&biw=1280&bih=802&q=RC+plane&oq=RC+plane&gs_l=img.12..0l10.2199.2199.0.6262.
1.1.0.0.0.0.118.118.0j1.1.0....0...1ac.1.39.img..0.1.115._tsoVfAwPKM#imgdii=_
장난감 모형 비행기(RC PLANE) 사진들 몇장 구경해 보기로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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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bpages.charter.net/mullenmj/RCairplanes.htm
---------
Motor Os Max 40 La Seminuevo Avion Nitro Rc Aeromodelismo Ra
$ 1,200
암튼, 국뻥부가 주워온 무인기들의 엔진이 일제이고,
부품들이 중국제라는 데서 뿜었습니다. ㅎㅎㅎ
아래 게시글도 참고하세요.
"파주, 백령도 추락 국적 불명 무인기는 모형기(RC) 수준" - "국적불명 무인기는 북한 모형기 혹은 골동품"<美NBC>- 軍, 백령도 추락 무인기 北제품으로 결론|엽기적, 개그, 유머, 재미
정론직필| 조회 870|추천 19|2014.04.02. 10:03
첫댓글 와하하 ㄱㅂㅅ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멈추질않는다
기체도 무게감이 없어 보여요, 급조한 느낌... 동호회의 기체가 훨씬 현실감이 있어 보이네요.
저게 진짜로 북한의 무인기라고 판단했다면 저렇게 호들갑 떨면서 언론에 공개를 했을까 싶고요...
어느 날 갑자기 그 자리에 갖다 놓고 신고가 들어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 것은 아닌지,
혹은 그 신고자마저도 제 편이 아닌지... 암튼 의심만 불러 일으키네요.
백령도 무인기는 주날개가 없어졌고, 낙하산뚜껑이 열렸고 스텔스에 유리한 경사미익으로 되어 있군요.
크기와 소재, 고도 때문에 탐색이 어렵죠. 이동식 대스텔스 레이다로 길목에서 매복하여 잡는게 방법이죠.
낙하산을 펴고 동체 손상없이 착륙한 것으로 보이는데
사진은 낙하산을 제거하고 주날개를 깔끔하게
제거하고 찍은 것으로 보이는데 왜 그랬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아마도 백령도 무인기 주날개에는
충격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해봅니다.
기무사가 경찰과 최초신고자의 신원도 비밀로 했다는 것은
낙하산이나 주날개에 충격적인 메세지가 구체적으로 써 있을 가능성을 뒤받침하죠.
이런 크기의 무인기는 전술적 목표물의 식별과 좌표확인, 그리고 타격후 판정을 위해서 주로 사용되는데
그 자체가 공격 임박의 의미를 나타낸다고도 할 수 있죠.
오늘은 찌라시들과 포털이.....위 무인기가 북한제라고 주장 및 추정하는
찌라시 기사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쏟아내고 있군요. ㅉㅉㅉ
파주 무인기는 주공격로의 루트를 따라 청와대까지 왔고, 해상도1미터급의 정밀사진을 찍고,
스스로 낙하산을 펴고 추락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죠.
그 자체가 전쟁임박과 무력겁박의 의미를 전달한다고 봐야겠죠.
아무튼 2대의 무인기가 스스로
낙하산을 펴고 내린 것은 묘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파주에 추락한 무인기라고 하는 것이...어찌된 일인지 서로 다르군요.
이 사진은 뒤집어 놓은 밑면이더군요.
제일 앞에 있는 프로펠러 엔진부속기가 서로 반대로 뒤집혀 있죠.
@분석관 네....그런 것 같습니다.
국방일보에 아래와 같이 더 큰 사진이 사진이 있네요.
https://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ntt_writ_date=20140403&parent_no=82&bbs_id=BBSMSTR_000000000138
https://kookbang.dema.mil.kr/newspaper/tmplat/upload/20140403/YA_NP_20140403_00813338.jpg
무인기무인기하니께로 장난감도 무인기는 맞는가베 ㅋㅋㅋㅋㅋ 카메라가 데쎄랄 ㅋㅋㅋㅋ
그런데....주익 날개 없이 추락한 백령도 무인기를 보면....
만일 주 날개가 없이 추락했다면....그건 완전 산산 조각이 났어야만 할 것 같은데
도대체 어떻게 위와 같이 멀쩡한 것인지? 참, 희한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주익 날개도 발견되었어야지....그건 왜 떼어놓은 상태로
공개한 것일까요? 설마하니.,....주익 날개에 출처가 분명히 드러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그리고.....낙하산들이 달려 있었다면
처음부터 낙하산 달린 상태에서 일단 먼저 오리지날 원본 사진 촬영을
해두었어야지......낙하산과 주익 날개를 제거해 버린 상태에서
촬영을 한 것일까요? 뭔가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파주 무인기의 사진에 대해서 처음에는 청와대 사진이 조잡하게 찍혔다고 언론 플레이하다가,
지금은 1미터 급으로 찍혔다고 말을 바꿨죠.
이러한 무인기가 타격 전단계 정밀확인의 의미를 전달하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백령도도 마찬가지이고 아마도 날개를 떼고 사긴을 찍고,
경찰과 신고자의 입을 막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추정해볼 수 있죠.
파주 무인기에 1미터급 청와대사진이 찍힌 것은,
2012.4.23일에 '청와대번쩍초토화'의 의미를 약하게 표현한 것이고,
지금 상황에서 더 나아가면 추후에 그러한 표현으로 진전될 가능성을 의미하죠.
그 때는 좌표를 불러지만 지금은 그보다는 정치적 의미가 은밀한 사진으로
보여준 셈이죠.
무선조정을 했다면 이미 영상도 수신받았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점이 궁금하더군요...찍기만 하고 영상은 못받은건가? 아니면 무선으로 수신을 다 받았나?
만약 이번 포격때 북한이 사용한 것이라면 백령도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확인해야 하므로 영상전송 기능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그러한 기능이 없는 무인기라면 군사적 가치가 떨어지므로 북한의 소행이라고 단정할 근거가 희박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우리군이 훈련중 데이타 수집용으로 운용하는 가상적기거나 북한군 무인기와 유사하게 하여 북한침투를 용이하게한 저가의 스파이무인기일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잘 아는 비행 조종사 얘기로는 남쪽에서 띄운 정찰기일 가능성이 많다 합니다 전파방해를 받고 떨어졌다죠,,뜨자마자,,,그래서 쉬쉬하고 조선은 그런 허접한 무인기 안띄운답니다..거의 장난감 수준이라네요...무인기는 최첨단 전자, 전파공학이 적용된것이라 적에게 나포되면 절대 안된답니다...모든 정보를 송두리째 빼앗기므로 전력상 피해가 커서 ...그러므로 기지로 복귀못하고 적진에 떨어질것 같으면 자폭하게 되어있답니다. 최첨단 미제 드론도 강제착륙시키는 전파기술을 이란이 보유했지요 그 기술이 어디건지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카메라값 아까워서 살며시 내려놓았나 봅니다.
만약 북한이라면 촬영정보가 담긴 무인기를 왜 적중에 떨어뜨려 그것도 살며시.. 행인들 다칠까봐 인도적으로? 아니면 카메라에 남한당국에 건네줄 모종의 메시지를 담은 것인가?
아니면 그러한 행위 자체에 경고의 메시지를 담았나?
또는 한국 국방부가 북의 무인기를 전자유도로 나포한 것일까? 또는 한미훈련중 여러 전파들의 혼선으로 훈련중 떨어진 한미연합군 대항의 가상적기인가?
아무래도 모를 일이지만 냄새가 구리다.
@꿀물 메시지는 걍 전화 한통으로...안돼나요?ㅋㅋㅋ
ㅎ ~ 청와대가 불통이라잖아요.
@꿀물 메시지는 걍 전화 한통으로...안돼나요?ㅋㅋㅋ
ㅋㅋㅋ 그러게요... 극궤도 위성은 뭐하고 장난감을 날려요 푸하하하
위성에서 명찰도 식별가능한 사진 찍는다는데 아닌가보죠? 똑딱이 달고 뭘 찍겠다고 ㅋㅋㅋ 1940년대야?
정론직필 회원님들 눈은 절대로 속이지 못하지요
일반 어벙이들이나 속아 넘어가지 ㅠㅠ
중국에서 만든 모의 비행기 같군요
한심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러한 소형 무인기가 군사위성보다 더 위협적이죠.
1미터급 해상도라는 것은 소형무인기의 고도에 따른 해상도이죠.
그 이상의 해상도는 의미가 없겠죠.
군사위성은 궤도 예측이 쉽기 때문에
요격 능력만 있다면 실전에서는 매우 취약한 물건이죠.
기존 지도야 잘 알려져 있지만,
현대전에서는 부대와 장비의 이동배치가 심하죠.
이런 무인기는 목적 수행만 무리없다면
가장 값싼게 최고죠.
그런데 문제는......추정 작전반경이 너무 작다는 점입니다.
고작 4km 로서는.....북한에서 백령도까지 오지도 못할 허접한 장난감이라는
말이지요.
@정론직필 ㅎㅎㅎ 제가 어릴적에 모형비행기 조금 가지고 놀았거든요. 자꾸 북에서 왔다고 우기는 사람들은 아주 기본적인 상식이나 조금의 의구심 따위는 상관없이 일단 자신의 생각을 고집하면서 모든것을 거기다 끼워 억지로 맞추려해요...한심합니다. 모형비행기 엔진은 뭐 말할것도 없거니와 연료통이 얼만한지 그냥 개무시하고 막무가내로 억지만 부리죠.ㅋㅋㅋ. 저정도 비행기면 동체하고 날개 전부가 연료로 꽉 찼다해도 그 거리 못날아댕겨요. 푸하하하하
@정론직필 4KM는 잘못 쓴 것이겠죠.
파주 것은 청와대를 갔다올 정도면 최소 80KM이고 여유분을 생각하면
120KM이상이라고 보면
크기에 비하면 월등한 효율을 보여준 셈이죠.
@분석관 그러니까.....그것이 정말로 북한에서 보낸 것이라면
우선 작전반경이 도대체 얼마나 되는 것으로 추정되는지
그것부터 정확히 밝혀야만 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찌라시들 보도에 의하면 계속해서 4km 라고 보도해오고 있고
아마도 그래서 파주 무인기 사건 당시 초기에는
북한에서 온 것이 아닌 것 같다고 당국이 발표하기도 했지요.
북한에서 날려보낸 것 치고는
크기가 너무 작다는 것이 문제점이었던 것이지요.
@정론직필 목적하는 항속거리를 낼 수만 있다면
작을수록 무인기는 첨단기술이죠.
백령도 무인기의 꼬리도 보면 경사수직날개를 하고 있는데
이것도 중요한 스텔스 디자인인데 일종의 고급기술이죠.
@분석관 주익 날개가 없는 상태에서
그렇게 깨끗하게 땅에 떨어진 것처럼 보이는 사진 자체도
문제죠.
도무지 믿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