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arekare ana Nga wai o Waiapu 와이아푸의 바다엔 폭풍이 불고있지만 Whiti atu koe E hine Marino ana e 그대가 건너갈 때면 그 바다는 잠잠해질겁니다 E hine e Hoki mai ra 그대여, 내게로 다시 돌아오세요 Ka mate ahau i Te aroha e 너무나도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Tuhituhi taku reta Tuku atu taku ringi 그대에게 편지를 써서 반지와 함께 보냈어요 Kia kite to iwi Raruraru ana e 내가 얼마나 괴로워하는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말예요 E hine e Hoki mai ra 그대여, 내게로 다시 돌아오세요 Ka mate ahau i Te aroha e 너무나도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E kore te aroha E maroke i te ra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내 사랑은 마르지 않을 겁니다 Makuku tonu I aku roimata e 눈물로 젖어있을 테니까요 E hine e Hoki mai ra 그대여, 내게로 다시 돌아오세요 ka mate ahau i Te aroha e 너무나도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첫댓글 비바, 비바, 비바 ...이렇게 선창을 하다가
비 바람이 부는 바다 잔잔해져 오면.. 이렇게 시작하는 노래지요..
뉴질랜드 민요라니까 당연히 미국 민요 '스와니 강'처럼 백인들이 만든 민요인줄 알았는데
토착민인 마오리족의 민요였군요.
어쩐지 친근감이 느껴진다 했는데 같은 동양인들의 노래여서 그랬던 모양입니다.
마오리족이 자신들의 전통악기에 맞춰 부르는 버전이 있다면 또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