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증 받을수도 없는 일 그러나 천만다행 고맙게도 MBC 방송 정규뉴스 에서 현장을 보도해준 덕분으로
촛불 뻥(튀)티기 닮아간다는 소리는 면했다는 예기 입니더
영하의 기온에 눈발까지 날리는 21일 모처럼만의 서설인가 굵은 함박눈에 바람까지 몰아친 날씨에도
대한문과 시청광장에는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현장 스냅입니다.
대한민국 체제와 정체성을 지키기위해 불원 천리길을 달려온 애국국민들의 열정을 기록에 남기고 싶은 욕심에
몇회로 나누어 업로드 해봅니다.
참고로 촛불집회 참가인원 규모 감소세를 보이는가운대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태극기집회 참가인원 규모는 지난 7일을 기점으로 증가추세에 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인 사항입니다.
( 7일에는 경찰 추산 기준 처음으로 맞불집회 인원이 촛불집회 규모를 넘어섰다.7일 서울 강남 삼성역과 종로구 동아일보 앞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에는 경찰추산 약 3만7000명이 모였다. 당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11차 촛불집회 인원 2만4000명(경찰 추산)보다 1만명 이상 많았다.)
보수집회 주최 측인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의 자체 추산은 . 7일 '8차 태극기 집회' 참가자 수를 100만명으로 추산한 이후 △14일 '9차 집회' 120만명 △21일 '10차 집회' 125만명으로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