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만났던 도청에 관여했던사람들의 증언들 보면
한결같이 전등과 tv가 켜지면 화면까지 본다고 했다.
그리고 개인경험으로는
도청당한다고 느낀지 얼마되지않았을때
아파서 하루종일 가만히 있었던적이 있었는데
많이 아팠던것도 아니고 아프다는말만하고 세상이 귀찮아서 가만히 있었다
화면을 봤으면 그렇게 전화까지 할 정도로 궁금하진 않았을것이다.
우리집에 서울말쓰는 낯선전화가 거의오지 않는다.
요즘 시스템이 잘되어있어 잘못된전화 많이 오는 세월이 아니다
그런데 잘못된전화라면서 근황이 궁금해서 전화가 왔었다.
그무렵 매일 보던 tv만 안봐도 각인시키려 그런전화가 자주 왔었다.
요즘 게시판에 이런글 자주 올리고 잘못된전화 안온다.
이런경험등으로 볼때
피해자분들께서 도청당하는것이야 어쩔수없다해도
화면까지 노출시키고 싶지 않을때
전등과 tv를 꺼라고 말하고 싶다.
첫댓글 님과 환경이 달라 어떨지는 몰라도 저같은 경우는 밖에 나가도 집안에서 소등을 하고 있을때도 제가 보는 것을 다 보던데요... 쩝...
어제 오늘은 김소영 가 좃 영화봤어..직장에서 일하는 업무 팔은 바보선조들이 한것 그대로 따라하는 588, 대학에서 강사라고 학생들 가르키는 내용도 588, 만나서 함께사는 오빠도 588..생활 전체가 588이야..김소영도 남편이 첫번째 남자가 아니었어..ㅋㅋ
김소영 오빠가 최고 사라고 가 좃이래..사라와 김소영과 한거보니까 파워는 일등급이어서 밥을 아주 잘먹어...구멍우산을 아주 싹싹 비우고 다 싸 먹는대..
그년이 나한테 외모에 신경쓰고 다이어트 약먹는으면서 섹시함을 내세워 남자를 꼬신다고 하면서 비슷한 사라년들과 이빨로 내 흉보는데 듣고있으면 재밋어..김소영 전신 누드를 보니까 허리는 가출했고 다리는 코끼리이었어..걔는 아무리 등산, 헬쓰다니면서 용쓰고 다이어트해도 나같은 모습안나와..자기는 공부많이 한 박사 전문가라고 척을 하면서 자기들 연구사 업무를 나시켜서 하려고 머리굴렸어..생각하는 것도 틀렸고 박사라고 실제 도움되는 지식을 갖고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보고서 써주면 문서 메이크업하고 척하면서 지적하면서 글자나 고치려고 하는 년이야..그러면서 박사라고 업무시간에 차타고 대학에 강의하러간다고 신청해..
브랜드만 박사지 박사가 아니야..아무것도 아닌 광이 아닌 그냥 '피'야..김기범, 김소영 둘다 대학에 강의하러 간다고 하는것은 진짜 주제넘는거래..휴지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가라오깨 강의하는데 철좀 들고 학생들 생각해서 알아서 안해야한대..그런데도 고정적으로 나가고싶어하고 자주나간대..그런 최고 저질 강의들으면 학생들이 돌되고 나중에 절대 장이 될수가 없대..아무것도 모르는 학생들이 돈내고 시간들여 짜증나는 강의듣고있는데 불쌍하고 듣지말라고 말리고 싶어..김소영도 자기가 수준떨어지는 C급정도 되는 강의하고 본인보다 더 잘하는 강사들 많은지 알면서도 더 하고싶어하는데 추하대..
개나리님 당신은 미췬것 같습니다. 제발 정신병원에 가서 약을 타 드시고 정신 좀 차리시죠. 쯧쯧쯧 불쌍한 영혼 같으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