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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65:6~7절 말씀을 보면 “보라 이것이 내 앞에 기록되었으니 내가 잠잠히 아니하고 반드시 보응하되 그들의 품에 보응할지라...행위를 헤아리고 그 품에 보응하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눅16:27절 말씀을 보면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단7:10절 말씀을 보면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말3:16절 말씀을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記念冊)에 기록하셨으니라”라는 말씀이 나온다. *계20:12~15절 말씀을 보면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
이 엄청난 말씀...우리가 얼마나 의인이냐 아니냐가 구원을 얻게하는 것이 아니라, 또한 우리가 의인이라는 사실을 믿는 그 자체가 우리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이름을 시인하여(롬10:10;마16:16)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된다는 사실이다. 이는 성령의 도우심이 없으면 그 이름을 시인할 수 없다(고전12:3).
하나님은 스스로 낮아지는 자를 쓰신다. 스스로 낮아지는 자는 곧 자기를 부인하는 자다. 또한 나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가 아는 자라야 한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믿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스스로를 의인이라 하니...하나님께서 그렇게 칭의해 주셨기만 했는데 왜그렇게 스스로를 높여서 그 입으로 의인이라고만 말하는가...롬3:13과 약3:8과 벧전3:10절 말씀을 보면 우리의 혀의 더러움을 말씀해 준다. (우리의 혀가 의인이라고 말하는 반면에 더럽고 간사한 말을 한다는 말씀이 나온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와 동등하시다. 그러나 ‘스스로’ 낮아지셔서 이 천한 따에 오신것이다. 스스로를 말이다. 스스로를 하나님과 동등된다고 칭하심을 얻기를 거절하시고 인간의 더러운 육신을 입으신것이다. 여러분 깨달읍시다..) 그러고서는 우리 믿는자들을 정죄한다. 의인이라고 고백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말이다. 고로 죄인이니깐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지도 못한다...이렇게 이러한 말씀만 한곳에 집중해서 자기자신을 낮추못할 망정 같은 믿는자들을 죄인이라고 헐뜯기만 하니...
우리는 죄인이다. 죄인. 왜냐? 죄인이니깐 마음이나 행위가 죄악을 보여주기 때문 아닌가? 하지만 창세기에서도 이미 말씀했듯이 하나님께선 우리의 어렸을때부터 악함을 보시고 은혜로 그 아들을 보내셔서 피값으로 살리신 것이지, 그 피로 인해 우리는 의인이라는 고백은 합당치 아니하다. 물론 의인이다. 그러나 아무나 의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단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자들에 한해서다. 이러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해도 않된 모습... 되든아니되든 하나님께서는 그의 마음 중심을 아시기 때문에 그를 높여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높여 주신것이다.
행위는 마음에서 우려 나오는 것이다. 이 부족한 행위를 하나님께선 보신다. 전도를 하는데 있어서 꼭 그 전도 대상을 전도를 해야만 하나님의 보시기에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그가 그렇게 열심으로 되든아니되든 노력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선 그에게 큰 상을 주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