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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엄마는 왜 날 정월에 낳아서 팔자를 이래 만들어 놨니껴?.."..........이영란/57
시보네/54 추천 0 조회 500 11.02.26 10:45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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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6 22:04

    첫댓글 ㅎㅎㅎ 울 솔바람님이 옆구리가 많이 시린갑시더...우짜니껴..팔자라거니하고 살아야지요..18곡 노래처럼 우지말고 쉬어가며 항상 밟게사노라면 좋을날 있겠지요..건강하소.....

  • 11.02.27 07:08

    이래 부족한 글을 여기 중앙에다 박아주신 시보네 선배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사진도 우에 저래 이쁜것만 올려주시고.ㅎㅎㅎ나그네 선배님..잘 계셨지요? 서울 올라왔다가 이 글을 읽어보니 너무 민구스러운데.. 선배님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 11.02.27 23:48

    겨울 끝 자락에서 하루종일 내리는 비는 예년에 없던 별난 이 겨울의 아픔을 함께 가슴에 묻어 꽃이 만발한 새 봄을 순산하고자 하는 산고인가 봅니다.
    겨울보다 더 황량한 빈 가슴을 채워주지못하는 반쪽이 그리움 이전에 슬픔인것을 그 누가 위로 할 수 있을런지요?
    솔바람님 겨울이 아무리 길어도 봄은 꼭 오는법..
    가슴부비고 싶은 그도 어딘가에서 솔바람님을 기다릴것 입니다.
    솔바람님에 잘 어울리는 그를 위하여 밝은 미소로 아침 밥상을 준비하는 행복한 여인으로 살아가는 때가 멀지않아 오리라 믿습니다.
    ps 국수 드실때에는 꼭 참석해 축하해 주고싶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너무지루하지않도록 부탁드립니다. 德隱

  • 11.02.28 08:42

    오랫만에 덕은 선배님의 답글을 읽고 빨리 어딘가로 가야한다는 긴박감에 가슴을 저립니다...ㅎㅎ 어딘가에서 누군가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은 저를 가슴설레게 만들고 있네요..
    선배님과 언니의 살아가시는 모습이 제가 진정 부러워 하는 미래의 희망입니다...감사합니다....

  • 11.03.01 15:12

    ㅎㅎㅎ 일이 점점 커지네~~ 선배님 잘 계시지요~~

  • 11.03.02 16:22

    황후님도 솔바랍님의 시린 옆구리에 따뜻한 솜털같은 사랑을 그 큰 눈 더 크게 뜨시고 함 찾아 봐 주세요,
    오래 적조한듯 하여 미안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 11.03.03 11:25

    아이래요~~선배님...혼자 살거래요...어울림이 그립습니다....그 속에 언니와 선배님도 보고 싶습니다

  • 11.02.28 14:39

    저도 정월 생인데요... 그것도 초 사흘날이라서 생일상을 받아 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ㅠ ㅠ

  • 11.03.01 06:55

    정월 생일은 남자는 괜찮은거 같은데 여자는 아니더라고요..ㅎㅎ 늘 느끼며 사는거지만 그래서 이래 억씬거 아닌가 생각합니다..ㅎㅎ

  • 11.03.01 11:17

    영란에게 부디 좋은 인연 빨리 나타나길, 건강이 최고란다.

  • 11.03.01 17:05

    너까지 기원해주니 넘 고맙다...ㅎㅎ 하리도 건강 챙기그라....책 ..세여자 이야기를 무지 재미있게 마음 짠하게 잘 읽었대이...진솔하고 솔직한 너의 글을 읽으며 과연..작가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다.....독자로 하여금 내 일처럼 느껴지게 글쓰는건 대단한 일이야..대박났음 좋겠다...

  • 11.03.01 22:12

    영란아! 새삼스레 옆구리 타령이로?ㅎㅎㅎ 내사 니가 부럽다. 자유롭게 가고 싶으면 가고 오고 싶으면 오고, 누가 뭐라카나 좋기만할 것 같은데.ㅎㅎㅎ 건강이나 챙기고 친구들이나 자주 만나고 즐겁게 사는게 젤로 행복하다.늙으면 자식복이 최고라 하드라^^~~~

  • 11.03.01 23:06

    역시 우리 LTC클럽 친구들이 최고다~~답글도 이래 달아주고 말이여..ㅎㅎㅎ 나는 니가 부럽다...

  • 11.03.01 23:04

    사진중 5번째것이 우째 내마음을 사로잡으니..제일 잘 나온것이 아닌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삶의 긴박감이 감도는 억센 억하 심정의 표현이랄까?
    영란씨! 그대는 대중의 인기를 사로잡는 매력이 찐한 행복한 여사이십니다. 그러니 이렇듯 솔직한 감정표현으로 미운정, 고운정도 다 사랑받고있잖아요. "세상이 끝나도 후회 없도록 너를 위해 살고싶다". 말탄님이 오시리라는 기대절반이 있는가 하면, 다니엘이 말하는 자식복으로 마음을 저버릴까? 그 어느것이 더 강한지는 생각의 시작이 행을 하도록 문을 열어주십니다. ^*^...

  • 11.03.03 11:27

    언니~~바르고 정확하게 저를 집어 주시는 언니...나는 언니처럼 그렇게 배려하며 조용히 사람을 격려할 줄 알고 삶의 본보기가 되듯이 살고 싶은데....그게 안되네요...그런데 다섯번째 사진을 억씨빠지게 생기서 부끄럽네요..ㅎㅎㅎ

  • 11.03.04 11:13

    정월 생일 치고는 참으로 부드러운 여자더구먼 왜 그러노 ㅎㅎ 솔바람은 억세지 않다. 봄바람에서 솔 향기가 나는것 아니겠는가.
    내가 보아서는 자네는 부드러운 여인이더라 ㅎㅎ

  • 11.03.05 07:06

    부드럽다는 말은 참 오랫만에 들어본거라 기분이 남다르네?....솔바람은 내 아이디가 아닌거 같은 잘못입은 옷 같은 느낌을 가끔 드는데 이렇게 말해주니 내 옷 같으다~~늘 고마워....오빠같이.친구같이 .만나면 편안해지니 ...

  • 11.03.09 11:02

    열심히 사는선배모습 보기좋아요 건강하세요

  • 11.03.09 14:19

    정말 오랫만이네~~건강은 괘안은가?...도통 보이질 않아서 걱정했더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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