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뻔한 게 좋다
사랑도
아주 특별한 것을
원하고 원했던 적이 있다.
남들이 해보지 못한, 가져보지 않은
특별한 감정을 탐미하고 또 탐미했다.
결국 그런 어려운 목표 앞에 사랑은 찾아오지 않았다.
사랑도 뻔한 게 좋다. 남들처럼, 만나서 좋아하고,
때 되면 작은 이벤트를 준비하고,
웃어주고 화해하고!
사랑은 열정보다 인내력이 더 필요하다는 걸,
참 뒤늦게 알았다.
- 배성아의《사랑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중에서 -
* 뻔한 것이라 해서
가볍거나 값이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뻔한 것 속에 정말 큰 것이 숨어 있습니다.
날마다 먹는 뻔한 음식에 최고의 '웰빙'이 있고,
수없이 반복되는 뻔한 일에 진정한 성공이 있으며,
지나가듯 던지는 뻔한 말에 진짜 속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첫댓글 좋은글 고맙습니다
때마다 올라오는 어머님의 된장찌게 가장없는 진정 사랑...


뻔한사랑도 특별한 사랑도 부담, ....저는 걍 편한 <사랑>으로 부탁해여!!!!!!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작은것 소탈한것이 더 정감있어서 좋은것이지요.늘 감사한 맘 이구요 10월의 마지막날 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해요
잘읽고갑니다.좋은하루 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