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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역, 정거장 9호선 개통일 저녁 답사
한우진 추천 0 조회 1,557 09.07.24 23:0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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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24 23:15

    첫댓글 All Stop???

  • 09.07.25 09:16

    정말 급행열차에 한해서 6량 운영하는 것도 괜찮은 방안인 것 같군요.

  • 09.07.25 09:26

    벌써 량수를 늘려야하겠군요. 그나저나 저 게이트를 보니 낙산사의 무료커피가 생각나는군요.

  • 09.07.25 10:37

    All stop의 압박... 전 게이트를 보니 도시철도 게이트라기보단 일반철도 게이트같아보이네요.

  • 09.07.25 13:23

    노량진역은 환승게이트와 일반게이트가 따로따로있는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경부선노량진역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 09.07.25 21:18

    일반게이트로 환승처리가 가능합니다. 신기하더군요.^^;

  • 09.07.28 02:55

    사진 잘 보았습니다. 신논현역 게이트 앞에 줄서서 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강남 한복판에 있는 역임에도 불구하고 게이트가 한쪽에 일렬로 늘어선곳밖에 없어서 혼잡이 우려됩니다. 이와 더불어, 여의도역같이 환승게이트가 적은 환승통로에서의 병목현상도 우려되는군요.

  • 09.07.28 03:06

    다른 얘긴데, 출입구 위에 붙은 열차도착안내 표지판은 꼬마열차 방식으로 열차의 위치를 알려주고 있는데, 양 방향을 한 화면에 한꺼번에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한눈에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철도공사에서는 "ㅇㅇ행 xx역 출발|도착|접근"으로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데 이 방식이 더 나을 듯 합니다.

  • 09.07.28 03:26

    또 다른 얘긴데, 한우진님은 아마 알고 계실테니 한우진님께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만, 9호선 시승행사 떄 볼 수 있었던 역명판은 지금처럼 벽에 붙인 형태가 아닌, 직사각형 모양의 벽면 패널에 직접 실크인쇄(혹은 시트지 접착)한 형태였습니다. 게다가 지금처럼 이전역, 다음역이 표기되지 않고 현재역만 표기되어 있었으니 지금보다 훨씬 더 심플한 형태였죠. 참고로 9호선의 시설물 중에서 현행 역명판을 비롯한 벽면 부착식 안내표지판은 대부분 컬러프린터로 실사출력한 것인데, 이것들의 내광성이 어느 정도일지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지금이야 깔끔하지만 혹시 나중에 변색되어 방치되기라도 한다면 보기 흉해질 테니까요..

  • 09.07.30 00:38

    와우 저두 9호선 동작-노량진간을 이용했었는데 언제 날잡아서 쫙 타볼려구요. 아 그리고 흑석(중앙대입구)역에서요 투광이 아니라 채광이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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