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운명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사람 자신이 운명을 무겁게 짊어지기도 하고 가볍게 짊어지기도 할 뿐이다. 운명이 무거운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약한 것이다. 내가 약하면 운명은 그만큼 무거워 진다. 비겁한 자는 운명이란 갈퀴에 걸리고 만다. - 세네카 -
첫댓글 세네카【Sineca Lucius Annaeus】[기원전 4년경~기원후 65년) 제정 로마 시대의 정치가, 철학자, 시인으로서, 스토아 철학의 주요한 주창자이며,당대의 정신 문화를 지도한 대표자이다.윤리적이고 철학적인 글을 많이 남겨서,18세기까지 유럽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철학자 중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네로 황제의 정치적 조언자 겸 참모로도 활동후, 네로의 폭정이 심해지면서, 많은 비판을 받고 공직에서 물러났다.인간 영혼에 대한 그의 통찰은 시대를 뛰어넘는 깊이를 보여준다.지은 책으로 <분노에 대하여>,<여가에 대하여>,<도덕 서한집>,<자연의 의문들> 등이 있다.(다음 백과사전)
그렇습니다!~,"운명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法이며!~,오직!~,사람 자신이!~, 운명을!~,무겁게 짊어지기도 하고!~,가볍게 짊어지기도 할 뿐임!~"을굳게 믿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