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잊기로 했네 홀연히 나타났다 홀연히 사라진 사람 내 마음 속에 커다란 멍울을 만들어 놓은 사람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라 맹세했건만 살포시 내 마음 속을 헤집어 놓고 멀리 멀리 아주 멀리 날아간 사람 난 아직도 미련이 남아 길 잃은 외 기러기처럼 먼 하늘만 바라보며 한없이 한없이 그대를 그리워 하네 이젠 잊기로 했네 무심한 사람 덩그라니 나 하나 남겨놓고 떠나간 사람 마음이 저리고 애려 와도 이젠 잊기로 했네... 윤보경.. 잊기로 했네 - 조용필 나 그대 알수가 없네 나 그대 믿을수 없네 나 그대 알수가 없어 나 그대 잊기로 했네 좋았다가 싫어하니 나는 싫어하다 좋아하니 나는 그마음을 어떻게 해서 믿나 나 이제는 단념할거야 나 그대 알수가 없네 나 그대 믿을수 없네 나 그대 알수가 없어 나 그대 잊기로 했네 좋았다가 싫어하니 나는 싫어하다 좋아하니 나는 그마음을 어떻게 해서 믿나 나이제는 단념할꺼야~~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마음에 담아갑니다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따뜻한 마음으로 즐거운 웃음과 좋은시간 되세요^^
잊기로 한사람이 갑짜기 생각납니다~~~~~~~~~~~~~~~~~~~~~~~~~~~~~~~~~~~~~~그래도 잊기로했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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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따뜻한 마음으로 즐거운 웃음과 좋은시간 되세요^^
잊기로 한사람이 갑짜기 생각납니다~~~~~~~~~~~~~~~~~~~~~~~~~~~~~~~~~~~~~~그래도 잊기로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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