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하 좋다 히포 김진상 비에 젖은 도로는 밤을 달리는 차 들의 바퀴에 아파 즈즈즈 울어대고 가을은 잎새와 열매 떨어지는 은행나무와 이별하느라 스스스 울어대고 삼양동 연립주택 2층에 그 사나이는 텅빈 가슴 술한잔 채우며 마셔도 취할수 없는 그리움에 울고 내 가슴 가득 방안 가득한 그리움아! 사랑아! 세월아! 오늘과 이별하는 오늘밤아! 우리 함께 취해보자 인생은 세월로 가득찬 망각의 술잔이더라. 캬야 ! 좋다!
첫댓글 안녕하세요^^어제 조금에 비가내려서인지 오늘은안개자욱한 금요일 출발이네요우리님 오늘도 기쁜하루되시길요고운글 감사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어제 조금에 비가내려서인지 오늘은
안개자욱한 금요일 출발이네요
우리님 오늘도 기쁜하루되시길요
고운글 감사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