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의 BBC 가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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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 GOSSI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재 체스카 모스크바에서 뛰고 있는 23세의 러시아 골키퍼인 이고르 아킨페예프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더 선)
32세의 멕시코 스트라이커인 기예르모 프랑코는 지난 달에 비야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것이며, 남미 코파 리베르타 도레스 우승팀인 에스투디안테스로의 이적은 결렬되었다고 말합니다. (더 선)
헐 시티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26세의 브라질 수비수인 글라우베르 베르티에게 입단 테스트 기회를 줄 것입니다. 글라우베르는 현재 소속팀이 없습니다. (미러)
미들스브러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헐에서 뛰고 있는 26세의 스트라이커인 칼렙 폴란에게 200만 파운드(약 41억 원)를 제의할 예정입니다. (데일리 스타)
노팅엄 포레스트와 보로,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스토크 시티의 수비수인 레온 코트를 영입하고 싶어합니다. (데일리 메일)
코벤트리 시티의 크리스 콜먼 감독은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뛰고 있는 19세의 스트라이커인 샘 보크스를 영입하기 위해 챔피언십의 라이벌들인 스완시 시티, 던캐스터 로버스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스타)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입스위치 타운에서 뛰고 있는 29세의 북아일랜드 센터백인 가레스 매컬리를 오랫동안 임대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재 셰필드에서 뛰고 있는 25세의 센터백인 매트 킬갤런은 위건 애슬래틱과 뉴캐슬이 노리고 있습니다. (데일리 스타)
연봉 600만 파운드(약 122억 원)를 받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팀을 월드컵 본선으로 이끈 대가로 100만 파운드(약 20억 원)의 보너스를 받았습니다. (더 선)
그리고 카펠로 감독은 내년 여름에 잉글랜드가 월드컵에서 우승할 경우 200만 파운드(약 41억 원)의 보너스를 더 받을 것입니다. (타임스)
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된 스코틀랜드 대표팀의 조지 버리 감독은 자신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축구협회(SFA)의 조지 피트 회장과 다음 주에 만날 것입니다. (타임스)
한편 번리의 오웬 코일 감독은 버리 감독의 뒤를 이어 스코틀랜드의 사령탑을 맡을 생각이 없다고 말합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하지만 버리 감독이 경질될 경우 그를 대신해 스코틀랜드를 이끌 인물로는 세 사람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레인저스의 월터 스미스 감독과 셀틱의 사령탑을 역임했던 고든 스트라칸 감독, 던디 유나이티드의 크레이그 레빈 감독입니다. (데일리 레코드)
스토크 시티의 새로운 수석코치에 취임한 피터 리드 감독을 대신할 태국 대표팀의 차기 사령탑으로 브라이언 롭슨 감독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약물 검사에서 에페드린이 검출되어 9개월간 출장 정지 조치를 받은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골키퍼인 패디 케니에게 팀동료들이 힘내라는 의미에서 '베닐린 빌'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답니다. (더 선)
*역자 주 : '베닐린'은 존슨&존슨 사에서 생산하는 아이들의 기침을 멈춰주는 시럽을 뜻합니다.^^
첫댓글 아기피부야 맨유 와라 ㅋㅋㅋ
얼래? 윌터 스미스 스코틀랜드 국대감독 아니었나? 내가 잘못알았나?;;;
월터 스미스는 쭉 레인저스 감독이었던걸로..
제가 잘못알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