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NSFER GOSSIP
맨체스터 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의 유망주 라파엘 바란(19)의 영입에 나설 수도 있습니다. 수비수와 미드필더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바란은 올 시즌 레알의 주전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습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네덜란드의 유망주 아담 마허르(19)는 올 여름에 AZ 알크마르를 떠날 예정이지만, 아스날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Z의 헤르찬 퍼르베이크 감독은 마허르에게 아스날 입단을 권유한 바 있습니다. (토크 스포츠)
브라질의 스트라이커 네이마르 다 시우바 산투스 주니오르 '네이마르'(20)는 (자신의 영입을 노리는) 첼시와 FC 바르셀로나, 레알을 실망시키고 최소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는 산투스에 잔류할 예정입니다. (더 선)
OTHER GOSSIP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의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은 앞으로의 거취가 불투명해질지도 모릅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와 감독직 유임 여부를 놓고 담판할 1차 협상이 올 여름까지 연기됐기 때문입니다. (더 선)
웨스트 브러미지 앨비언의 미드필더 스티븐 리드는 올 겨울 이적시장 마지막날에 구단의 허락 없이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와 협상하러 런던으로 간 피터 오뎀윈지(31)가 실제로는 구단 측으로부터 허가를 받은 것이 명백할 경우에만 선수들이 그를 용서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러)
QPR은 지난해 11월에 해임한 마크 휴즈 감독과 미지급된 연봉을 마저 지급하기 위한 협상을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데일리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수비수 필 존스(20)를 최대 4주간 경기에 내보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존스가 수두에 걸려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서도 제외됐기 때문입니다. (더 선)
QPR이 새로 영입한 로익 레미(25)는 앞으로 최대 2개월간 결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 주에 훈련을 갖다가 사타구니 근육이 늘어나는 부상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스티븐 제라드(32)는 동료인 왼쪽 수비수 애쉴리 콜(32)이 팬들로부터 축하를 받을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콜은 이번 브라질전을 통해 100번째 A매치 출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데일리 스타)
유럽축구연맹(UEFA)은 첼시와 맨시티, 파리 생제르맹의 구단주에게 축구계 전반의 재정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있어 얄팍한 꼼수를 부릴 생각은 버리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유럽의 빅 클럽들이 기록한 손실액의 총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데 따른 것입니다. (타임스)
프랑스 정치인들이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을 지냈던 데이비드 베컴(37) 때문에 때아닌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베컴이 아주 적은 급료를 받고 PSG에서 뛰기로 하면서 프랑스에서는 사실상 세금을 내지 않게 됐기 때문입니다. (데일리 메일)
현역 시절 잉글랜드 크리켓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로니 이라니 씨는 자신과 BBC 라디오 2의 크리스 에번스 씨가 폴 개스코인을 미국의 애리조나행 비행기에 태워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현역 시절 잉글랜드 대표팀의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개스코인은 애리조나에서 알콜 중독에 대한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텔레그래프)
과거 바르샤와 AC 밀란에서 활약했으며, 내일 밤(현지시각) 웸블리에서 잉글랜드 대표팀과의 평가전에 출전할 플레이메이커 호나우두 지 아시스 모헤이라 '호나우지뉴'(32)는 자신이 지금까지 그라운드에서 맞부딪힌 선수들 중 파올로 말디니와 존 테리가 가장 거칠었다고 말했습니다. (미러)
AND FINALLY
이탈리아 대표팀의 체자레 프란델리 감독은 최근 밀란으로 이적한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가 자신들을 브라질 월드컵 우승으로 이끈다면 본인의 머리를 모히칸 스타일로 바꾸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미러)
원문 : http://www.bbc.co.uk/sport/0/football/gossip/
첫댓글 바란은 왜 .. -ㅁ-;;
필존스 얘는 진짜 유리몸이구나..
몸 사리지 않고 뛰는 타입이라 더 그런 듯..;
큐피알은 진짜 공격수 운 없네
지가정당하게버는돈 기부하겠다는데
왜 저런대 ㅡ.ㅡ
에헤이 20세이하꼬꼬마면스날유치윈은거쳐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