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현재 순위표]
1위 전북 54점 (득실+24)
2위 서울 52점 (득실+21)
---------------------------------ACL직행 / 플레이오프직행존
3위 포항 50점 (득실+21)
4위 성남 42점 (득실 0 )
5위 경남 40점 (득실+11)
6위 전남 40점 (득실 +2)
---------------------------------6강 플레이오프존
7위 인천 40점 (득실 0 )
--------------------------------------탈락확정
8위 울산 36점
9위 수원 32점
10위 광주 30점
11위 대전 30점
12위 부산 29점
13위 제주 27점
14위 강원 25점
15위 대구 23점
[다음경기일정]
오늘저녁 7 시 - 전남vs제주
다음주 일요일 3시 동시시작
서울 vs 전남 (서울홈)
성남 vs 대구 (성남홈)
포항 vs 수원 (포항홈)
전북 vs 경남 (전북홈)
부산 vs 인천 (부산홈)
대전 vs 광주 (대전홈)
제주 vs 강원 (제주홈)
[프리뷰]
서울 vs 전남 (서울홈)

- 전남경기 전이기떄문에 보류
성남 vs 대구 (성남홈)

- 전남경기전이기떄문에 보류 (전남이 저녁경기서 이긴다면 4위로올라섬)
포항 vs 수원 (포항홈)
- 선수로서의 기량과 감독으로서의 기량은 다른것일까?
철저하게 무명선수의 길을 걸었던 세르지오파리아스.... 분데스리가를 정복하며 한국축구의 영웅으로 떠올랐던 차범근
하지만 팬들은 이제 파리아스에게 손가락을 치켜든다.
브라질 U-17 U-19 청소년 대표팀을 이끌며 팀을 우승으로이끌었던 파리아스는 젊은 나이 임에도 그 지도력을 인정받는다.
브라질청소년대표 감독시절 공격형미드필더였던 호나우딩요의 보직을 윙어와 공격수로 전진배치하면서 호나우딩요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며 브라질청소년 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포항스틸러스에 안착한 파리아스의 성적은 4년간 그야말로꾸준하다고 할수있다.
따바레즈-이동국-김병지-조성환-박원재-오범석-정성룡 등등 팀 주축들만 고스란히 뺴았기며 제대로된 영입을 못해봤던 파리아스는 07년도에는 수원-성남 의 스쿼드가 부럽다는 발언도했다.
하지만 파리아스가 더욱더 높게평가받는 이유는 이러한상황속에서도 포항만오면 선수들의 기량이 만개한다는것이다.
그리고 올시즌 드디어 쿼드러블(4관왕) 을 노리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있는 파리아스감독이다.
2위 서울과 3위 포항의 승점차는 2점차 득실차는 +21로 똑같다.
하지만 2위와 3위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다. 3위로 플레이오프에올라간다면 2경기를 더치루고 승리해야 2위팀과 붙을수있으며
AFC챔피언스리그 티켓또한 2경기를 더 승리해야만 확보할수있다.
하지만 2위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할수있으면 AFC티켓도 곧바로 확보하게된다.
때문에 포항은 무조건 승리해야하는 경기이다.
그러나 이번주 수요일 밤 12시 AFC4강 (KBS 공중파 생중계) 원정경기를 치루고 한국으로 돌아와 일요일 경기를 치루는 포항으로써는
체력적으로 굉장히 힘든 경기가 될것이다.
수원팬들중에는 앙숙관계인 서울이 2위를 확보하는것이 싫어 자신의 팀인 수원보다 포항이 이기기를 바라는 마음이 한쪽구석에 자리잡고있을지도 모르는 일일것이다.
전북 vs 경남 (전북홈)

자동차로 대표되는 현대-기아차그룹.
전세계에서 점유율을 높여가며 선전하고있는 현대-기아차 그룹은 스포츠마케팅 행보또한 심상치 않다.
과거 투자에 인색하던 기업에서 2006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이후
투자가 급격하게 늘더니 2009년 현재의 스쿼드는 K리그 최고의 팀이라고 하기에 부끄럽지않다.
전북은 모기업인 현대-기아차 그룹의 CEO 들의 기대치도 높은상황이다.
현대-기아차 그룹은 전략을 야구는 기아 현대는 축구 라는 마케팅을 선택했다.
대부분의 축구팬들이 기사에서 보았듯이 모기업이 야구단 우승으로인해 축구단 우승에대한 열망도 크다고한다.
올해 우승한다면 전북은 모기업의 더큰 투자가 이루어질듯 보인다.
기사가 맞다면 챔피언결정전에는 모기업 부회장과 사장단까지 온다고 이미 예고한 상황이다.
경우의 수를 살펴포자.
경남은 패배한다면 6강플레이오프 를 탈락할수도있는 상황이다.
전북또한 1위자리를 서울에게 내줄수있다. 2위와 3위의 차이가 크듯 1위와 2위의 차이도크다.
우승할수있는 확률자체가 달라지기때문이다.
때문에 승점차가 2위서울과 겨우 2점인 상황에서 전북은 막판 1위자리를 내줄수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두팀에게는 필승의지를 다지게하는 경기가 아닐수없다.
2008년 경남은 마지막경기에서 전북에 패배하며 6강플레이오프 티켓을 전북에게내줬다. 작년에도 전북홈경기였다.
올해도 상황이 흡사하다. 과연 전북은 경남을 다시한번 눈물흘리게할지 주목해야하는 부분이다.
부산 vs 인천 (부산홈)
인천이 마지막희망을 가지고 부산원정을 떠난다.
첫댓글 네이버하고 연맹에서 서울 득실이 다르게 나와있어서 헷갈림
Pre
경우의 수..요 ㅈㄹ하다 머리 아파서 관둠;;
성남은 다른팀에 비해 승점 2점이나 많고 홈이라 유리하네요. 전남,경남,인천은 다 원정....
전북은 비겨도 진출이네....현재의 서울이 전남전에 3골이상은 무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