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청와대가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직원 226명에 대한 직권면직 방침을 밝힌 가운데(본보 19일자 1ㆍ4면 보도)
감독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가 채용비리 재조사 범위를 2000년 입사직원까지 확대하고 있다.
강원랜드와 지역사회에 따르면 산업자원부는 지난달 마무리 된 2013년 교육생 이외에
2008년 입사한 교육생 200명 중 부정청탁 의혹이 제기된 70여명의 직원과
2013년 국무조정실의 공직복무 점검결과에서 지적됐던 69명의 직원들까지 재조사 범위를 넓히고 있다.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80318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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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까지 한답니다.
첫댓글 잘한다~~!!
이젠 노조에서 찍소리도 못하겠네요.
2000년 까지 하겠다고 선언한 데에는 그만한 거대 증거가 있다는 배경이 깔리는거 같은데
실로 어마어마한 인원들이 걸리겠네요
실제 채용된 직원 수 보다 청탁 인원 수가 더 많을 정도니.. 아예 물갈이 수준이 되겠군요
힘들더라도 뿌리부터 도려내야 합니다... 우리가 매번 이걸 못해서 나라가 이렇게 된 것 같아요...
남아있는 직원이 있기는 한가요?ㅎㅎ
강원랜드 진짜 새판짜기네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