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utshell Studies of Unexplained Death >
40-50년대 일어난 미해결 살인 사건 20가지를
사건 현장 그대로, 디테일 하나하나 정확하게 구현한 미니어처 하우스








소품과 핏자국 모두 사건 현장 당시의 모습 그대로
잠긴 문은 모두 미니어처 열쇠로 열리고 흔들의자는 흔들거린다






이 미니어처의 방문에 뜯겨져 나간 흔적이 있는 이유는
실제 사건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이 잠긴 문을 부수고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누가, 왜 이런 섬뜩한 미니어처를 만들었을까?

Frances Glessner Lee
'과학 수사의 어머니' 라고도 불리는 그녀는 이 미니어처를
범죄 과학 수업에서 수사관들에게 실제 사례를 통한 범죄 증거의 수집,
현장 관찰 등을 교육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19개의 미니어처가 현재까지 남아있는데, 10월 20일부터 2018년 1월 28일까지
워싱턴 D.C Renwick Gallery 에서 최초로 대중에게 공개된다고!
출처 _ 구글 검색 및 https://twitter.com/MadamL0515/status/918864838360686592 님의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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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뭔가 섬뜩 하다..
오 전문 미니어처 제작자도 아니고 교육용으로 만드신건데도 퀄리티 개쩔어
오
우와 신기하다 진짜
와... 역시 여자는 똑똑하고 능력있어
시신 얼굴 보라색이거나 창백한 거 디테일 소름이다ㄷㄷㄷㄷ
오 쩔어
역시 큰일은 여자가 ,,
외 저 욕실에 시체 얼굴에 물 틀어진거 소름...
와...너무 끔직한데 신기하다
오...
역시 큰일은 여자가^^7
ㅠㅠ 무섭기보단 슬퍼 ...
와
실제로 한번 보고 싶다... 근데 하나같이 진짜 보통 범죄같지 않고 너무 끔찍하네ㅠㅠ
멋있으시다..디테일 봐..
각자 무슨사건인지 ㅈㄴ궁금하다
2222222 전시회 가면 설명도 있으려나 직접 보고 싶당~
3 안쓰여있어서 아쉽
무섭고 안타깝구ㅜㅠㅠ
와 멋있으시다
판매용이 아니구나
와....대박이다 진짜
와 개신기
한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