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만인의 호갱
하..
난 8년전 편의점 알바할땐데 엄청마르신 3~40대추정 아저씨가 하루에도 10번넘게왔었어! 항상 88라이트랑 생수를 샀고 돈은 동전으로줘... 수전증이있는건지 손을 벌벌떨면서 주머니탈탈털어서주는데 주머니에서나온 담뱃재도같이줌...계산하그나서는 테이블에앉아서 날계속쳐다보면서 생수를 원샷하고 항상 병은 테이블에올러두고 뚜껑은 진열대 여기저기 숨겨놈...물을다먹으면 편의점앞에서 담배를 한5~10개연속으로피고 다피면또사러들어오고 하루에 몇번씩반복....눈빛이 엄청 소름끼치는데 점주님한테 말했는데 자기도 몇번쫓아내려했는데 그럴때마다 정신이상자처럼 굴어서 포기했다고ㅜㅜ 일하는 9개월 내내보우ㅜ
자기가 물백묵 잃어버리고 내가 강당갔다가 물백묵 하나 주웠는데 나보고 도둑년이라고 그러던 고등학교때 담임. 아직도 길가다가 혹시 만나면 뺨때려주고싶음 너무 상처받았어 나쁜짓 한번 해본적없이 살았는데
@냠냐미!!! 수정했오! 감샤감샤
음...평소에친하지도않으면서조별과제할때만 같이하고싶다하고지친구들은공부랑거리가머니까..지도잘한거아닌데 조원이못하면바로바꾸고
난 8년전 편의점 알바할땐데 엄청마르신 3~40대추정 아저씨가 하루에도 10번넘게왔었어! 항상 88라이트랑 생수를 샀고 돈은 동전으로줘... 수전증이있는건지 손을 벌벌떨면서 주머니탈탈털어서주는데 주머니에서나온 담뱃재도같이줌...계산하그나서는 테이블에앉아서 날계속쳐다보면서 생수를 원샷하고 항상 병은 테이블에올러두고 뚜껑은 진열대 여기저기 숨겨놈...
물을다먹으면 편의점앞에서 담배를 한5~10개연속으로피고 다피면또사러들어오고 하루에 몇번씩반복....눈빛이 엄청 소름끼치는데 점주님한테 말했는데 자기도 몇번쫓아내려했는데 그럴때마다 정신이상자처럼 굴어서 포기했다고ㅜㅜ 일하는 9개월 내내보우ㅜ
자기가 물백묵 잃어버리고 내가 강당갔다가 물백묵 하나 주웠는데 나보고 도둑년이라고 그러던 고등학교때 담임. 아직도 길가다가 혹시 만나면 뺨때려주고싶음 너무 상처받았어 나쁜짓 한번 해본적없이 살았는데
@냠냐미!!! 수정했오! 감샤감샤
음...평소에친하지도않으면서
조별과제할때만 같이하고싶다하고
지친구들은공부랑거리가머니까..
지도잘한거아닌데 조원이못하면
바로바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