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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GIF 원조 드림팀 11번째 멤버의 대학시절 게임위닝 버저비터
Doctor J 추천 1 조회 2,136 21.09.09 20:08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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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9.09 20:18

    첫댓글 그랜트힐이 마지막 슛을 위한 패스를 넘겨주다니..그것만으로 라에트너가 대학때 얼마나 잘 나갔는지를 알수가 있을건 같습니다

  • 작성자 21.09.09 20:30

    라에트너의 3학년, 4학년 시절은 그야말로 래리 버드의 재림이었습니다. 3점슛, 터프슛, 클러치슛, 모두 성공률이 높았고요. 리바운드도 잘 잡는 센터 겸 포워드였죠. 프로에 와서 그 명성을 이어나가지 못한 게 안타깝긴 합니다.

    힐은 2학년이었고, 저 때까지는 라에트너에 비빌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힐도 듀크대 백투백 우승의 주역이었습니다. 바비 헐리와 함께 빅 3 중 하나였죠.

  • 21.09.09 20:27

    프로에서의 활약은 너무 아쉬웠습니다.

    빅독도 그렇고 주안하워드도 그렇고...

  • 21.09.09 21:23

    거기다 수준급 외모까지...
    어느 시즌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히트에서 오닐, 모닝, 라에트너가 같은 팀에 모일때가 기억나네요..

  • 작성자 21.09.09 21:35

    2004-05 시즌인데, 샤크는 아직 전성기 기량을 유지할 때였고, 라에트너는 은퇴시즌었으며, 모닝은 시즌 중에 뉴저지에서 트레이드 돼서 와있었죠.

    라에트너가 한 시즌만 더 뛰었다면 우승반지 하나 챙겼을 수도...

  • 21.09.09 21:47

    @Doctor J 넵. 그래서 좀 아쉬웠습니다.
    한시즌만 더 있었어도...ㅡㅡ;

  • 21.09.09 21:44

    레이트너라고 보통 부르지 않나요?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NBA에서는 왜 기대만큼 못했을까요. 드림팀 멤버라 어렸을때부터 참 관심있게 봤었는데 말이죠 ㅜㅜ

  • 작성자 21.09.09 21:56

    네, 맞아요. 레이트너라고 부르죠. 저 당시 한국에서 라에트너라고 부른 것 같아서...

    NBA에선 좀 애매했던 것 같아요. 빅맨으로 뛰기엔 터프함에서 밀렸고, 스몰포워드로 뛰기엔 좀 느렸고, 플레이스타일이 블루칼라워커도 아니었고... 약간 3~5번 사이를 맴도는 트위너 느낌이었죠. 3번과 5번이 수비와 리바운드에 모두 능하고 4번 포지션에서 슈팅력이 절실한 팀이 있었다면 뭔가 (더크 노비츠키처럼) 만개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올스타에도 선정이 됐었으니까 완전히 실패했다곤 볼 수 없는데, 대학에서의 명성을 생각하면, 프로에서도 최소한 커리어 평균 17점, 8리바운드 정도는 해주고 올-NBA에도 몇 번 선정됐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21.09.09 21:59

    요즘 시대에 활동했다면 프로에서 더욱 가치는 뛰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런거 보면 시대라는 운도 크게 작용하는듯요

  • 작성자 21.09.09 22:03

    요즘 시대에 잘 맞았을 선수죠. 3점 능력도 좋았고요.

  • 21.09.09 23:05

    문제는 이선수 가 나왔던 시대는
    포워드는 반드시 더블더블 하고
    팀수비 기여도가 높아야만 했던 시기
    이당시는 파포, 센터가 주를 이루던
    대 페인트존 시대

  • 21.09.09 23:35

    저 때 듀크의 멤버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21.09.10 14:40

    대학시절 명성이 프로에서 시들한 경우가 많죠. 4대센터의 재림이라고 불렸던 그렉 오든이나 던컨과 함께 NCAA의 양대 기둥이었던 마커스 캠비도 있죠. 그나마 레이트너는 어느 정도 활약은 했는데 기대에는 못 미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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