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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판이 일당 5억이니 본판(?)은 백억은 하지않겠습니까! | [자유 게시판]
마광한살 (磨光翰虄) | 조회 33 | 2014/04/08 21:07:00

향판이 했다고 주장하는데...

그럼 본판(고급?판사)은 어떤데...

 

최소한 백배는 더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제가 10년 감찰한 부패반역사법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겨우 향판이 일당 5억이면   본판은  100억은 되야 구색이 맞지 않겠습니까.

이거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정황증거가 수두룩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최근 재판 이야기 한번 해볼까요.

 

잠시 좀 쉬었더니 최근 재판이 2011년 인가 봅니다.

 

저 강원도 두메산꼴, 귀양지로 대표적인곳 영월법원 이야기입니다.

영월법원도  외진 곳인데,,, 그보다도 훨씬 외진 곳  평창군 법원 이야기입니다.

 

이 평창군 법원의 판사는  거의  ,,, 아마 ,,, 판사 취급도 안할 겁니다.  본판들은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10년 넘게 재판하면서

가장 정석이고 가장 공의롭게 재판하시더라는 것입니다.

기껏해야  2백만원, 3백만원, 많아야 6백만원   ...

뭐 이런  아주 소액 재판인데 말입니다.

 

저희 아버지 재산을 빼앗은 판사, 대법관의 하수인이 하는 짓을 보았습니다.

그  존엄한 재판정에  ,,, 근엄한 판사님 앞에서

 

하는 짓이  재판장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개다리를 떠는 것이었습니다.

평창군 법원의 판사는 판사취급 안한다? 뭐 이런 행동이었습니다. 양아치도  기본 예의는 지킵니다.

자기  족속들에게는 ...

 

그런데 이 맛이 간(?) 하수인은  그 앞에서 개다리를 떨며 거드름을 피우는 것이었습니다.

그 꼴을 보고 제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아십니까.

니가 니 무덤을 파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재판장 얼굴이 ... 참 안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한 것은 그 재판장이  저를 이기게 해줄것이어서  그렇게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그 하수인의 몸짓이 바로 내 뒤에는 대법관을 비롯한 쟁쟁한 본판들이 줄줄이 서있다는 것을

몸으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재판장도 알아차렸고, 저에게는 확실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이 소액 재판이 도대체 몇 판이나 간 줄 아십니까?  5판이나 갔습니다.

 더 웃기는 것은   판결만,3번을 미루었습니다.  총 8판 을 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결국 제가 재판장의 조정을 받아들여 주었지만, 그것은 

그 시골 평창군 법원에서 고생하시는 재판장의 눈물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 도대체 판결을 할 수 없으니 자꾸 미루다가 결국   조정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 주었습니다.   서울 와서 한판하려고요?  아니요.  이놈들 잡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이땅이 대한민국임을 증명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2백만원에  조정 받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법원 직원분께  재판장께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조금 때려서가 아닙니다.  불쌍하게 판결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버지께 말씀드렀습니다.

아버지  ,  그 판사님 참 잘하지요.?

아버지 말씀,     서울 고등법원 놈들 보다는 백배는 낫다.

 

그래요  ,  판사님 고생하셨는데,   그냥 받아들이지요.

아버지  :   그러마.

 

...

그 재판장님의 소송지휘와 과정을 보면서

우리나라 판사들이 이만큼만 하면  ,,,   지금의 부패와 사법불신은 3분의 2는 해소 될텐데....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어떻습니까?   부패반역사법의 문제가  향판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오직 사법변혁 만이  

이 나라와 민족이 살 유일하고 무이한 법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승승리.     맑고 싱그러운 세상   www.air365.net 

 

                                          마광한살   exe   곽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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