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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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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멀어져가는 오월을 아쉬워 하며...
칼라풀 추천 0 조회 313 24.05.31 16:46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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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31 17:03

    첫댓글 오월의 마지막 밤도
    지금 이 기분 그대로! ㅎ

  • 작성자 24.05.31 17:35

    그대로 쭈우욱~~~ㅎ

  • 24.05.31 17:08


    소맥은 사랑
    그 분은 참 행복하시겠어요 ㅎ
    마주 앉으신 분

  • 작성자 24.05.31 17:37

    남편왈~~~
    인생에서 제일 잘한것 중에
    하나가 저와 결혼한 거라나요 ㅋ
    떠나가는 오월이를 아숴워하며
    목운동~ㅋㅋ

  • 24.05.31 20:27

    @칼라풀
    칼라풀님도
    그 분과 결혼한 거
    인생에서 제일 잘하신~?ㅎ

  • 작성자 24.05.31 22:01

    @뭇별 제가 결혼전에 저혼자 몰래
    사주와 궁합을 보았는데
    기가막키고 코가막키게
    너무너무 잘 나온거에요

    그래도 저는 사주도 중요하지만
    남편감 첫번째가 착한 남자입니다
    돈이있고 없구는 보질 않았어요^^

    착한남편 만나서 지지고 볶고
    여적 잘 살고 있뜸니당

    감사합니당♡

  • 24.05.31 17:30

    월급날이 말일 이네요.

    불금 이라고 하지만..
    딱히 갈 곳이 없네요.

    그저 사진으로 나마 맛난 회,해산물 보고 갑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 작성자 24.05.31 17:38

    젊었을때나 불금이죠
    저도 이젠 60을 바라보는
    나이인지라 불금은 졸업했구요
    조촐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올만에 회에 소맥으로 달리니
    젊은이 된 기분 ㅋ

  • 24.05.31 17:49

    맛나겠네요
    월급날 예전엔 많이 들어보고 기다려보았던 아련한 추억..
    새삼 그리움입니다
    그때 그시절로 돌아간다면...
    머니만 생각한다면 좋을것 같고..
    바쁜 시간속에 내 삶은 힘들었기에 돌아가고싶지는 않다고...
    지금이 잴 좋은 시간들...

  • 작성자 24.05.31 17:50

    아 그렇군요
    저는 40대부터 지금까지의
    삶이 황금기 입니다^^♡

  • 24.05.31 17:58

    어여쁘신 여인 칼라풀님 ᆢ
    방긋 방긋요
    저도 운동 끝나고
    노은동 회집에서
    회와 더불어, 한잔 하고 싶다요
    멋찌게 ᆢ
    행복한 불금 되십시요

  • 작성자 24.05.31 21:57

    방그르르~~~♡
    오늘하루도 알차게 보내신
    산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 24.05.31 18:41

    행복한 오월의 이목구비이군요.
    耳 : 결혼 잘했다는 남편의 음성을 듣고
    目 : 정원의, 담벼락의 장미를 보고
    口 : 쫀득한 광어회의 식감을 맛보고
    鼻 : 바다내음 가득한 멍게향 맡고....

  • 작성자 24.05.31 21:55

    이목구비..사행시
    엄지엄지 척~~~
    5월 마무리 잘하시고
    향기 가득한 6월
    맞이하세요~^^

  • 24.05.31 22:05

    가정의 달, 5월은 덥지도 춥지도 않아 딱 살기 좋은 계절이었지요.
    봄꽃들이 줄 지어 피고 지고 또 피고 지고......

    이제 더운 6월, 7월, 8월, 9월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요.

  • 작성자 24.05.31 21:54

    덥기도 하지만
    일년중 푸르름의 신록이
    우거질 때입니다..

    바라만 봐도 푸른물이 뚜욱뚝~^^

  • 24.05.31 21:25

    ㅋㅋ~ 맛나겠다. 알콜이 안보인다요 ?
    나는 퇴근길에 막걸리 두병 사갖고 들어왔는데
    와이프가 감기기운 있다고하니 설거지 내가하고
    혼자 마셔야겠네...(^_^)

  • 작성자 24.05.31 21:50

    증말증말 이지 착한남푠 인정인정~~~!!!
    5월 마무리 잘하시고
    막걸리 맛나게 마시고

    아내분 감기 빠른쾌유
    바랄게요

    선배님 튱성~~♡

  • 24.06.01 07:37

    @칼라풀
    ㅋㅋ~ 감사...
    유월 첫날인데 지금은 출근중~

  • 24.06.01 01:46

    아우님의 매력은 순수한 마음.

  • 작성자 24.06.01 06:05

    나이 먹을수록 순수한 마음이
    빛을 잃지요

    순수한 마음으로 보아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당

    도깨비방망이 꽁지에 불붙은
    불씨는 영원 하리라..

    고고고~~~~!!!

  • 24.06.01 15:02

    우왕~~ 회 먹고 싶당, 멍게도요ㅎㅎ
    알콩달콩 모범적인 칼라풀님 부부는 어제도 오늘도 깨 볶는 중^^

  • 작성자 24.06.01 21:07

    6월 첫날
    잘보내셨죠^^
    앙벽등반 갔다가
    이제 집에 돌아왔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 24.06.01 21:31

    요즘 계절색이 칼라풀 하제? ㅎㅎ
    월급날은 저렇게 먹어 줘야 또 한 달 일할 맛 나지 잘 사는 것이여!

  • 작성자 24.06.02 20:00

    그쵸
    맞죠^^♡

    처녀적 때부터
    항상 월급타면
    나에게 선물하는
    버릇이 있었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욤

  • 24.06.02 19:43

    저 맛난상에
    나도 앉고 싶어라....
    늘 수고가 많아요...,!!
    건강만 하시길...,,,❤️❤️💐🌹

  • 작성자 24.06.02 19:58

    넵..
    아름다운 수샨언니님~~^^
    늘 감사감사요


    항상
    언제나~
    건행하세요 파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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