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간 1위한 미국내 최고의 존스홉킨스대학병원.
그곳의 수석의 벤자민 카슨박사.
그는 87년 독일의 머리가 붙은 샴둥이를 분리수술하는데 성공.신의손이라 불리운다.
그렇게 여러생명을 구하며 종양학,신경학,소아학의 권위인 그가 2003년에 전립선암
말기 판정을받는다.
시간은 3~4개월남짓.
그 소문이나자 건강기능식품회사와 제약 회사로부터 수백 종류의 제품이 도달한다.
선택은하나!
천연의영양식품으로 결정하고 최종적으로"글리코영양소"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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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카슨 박사 (의사의 손)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병원 수석의사인
벤 카슨은 세계 최초로 샴 쌍둥이 분리수술에 성공한 의사이다
샴 쌍둥이가 태어나고 그로부터 10년 뒤인 1997년
12월 30일 머리가 붙은 조셉과 루카의 분리 수술이
19시간이나 계속되자 벤 카슨 박사와 의료진은 녹초가 되었다
카슨 박사는 상처 부위를 일단 봉합하고 아이들과
의료진에게 다시 수술할 힘을 충전 시켜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모두들 수술을 계속하자고 이야기 했다
계속 수술을 한다는 것도
위험한 일이 였지만 수술을 멈추는 것은 실제로
사형선고나 마찬가지 라는 느낌이 의료진들을 사로 잡았던 것이다
카슨 박사는 다시 수술실로 들어가 실타레처럼
뒤엉킨 혈관을 보면서 이것을 잘라야 하나 말아야 하나
혹시 다른 무언가와 연결돼 있지 않을까 하며
삶과 죽음 사이의 고독한 선택을 6시간 동안 계속해야 했다
그러나 그는 누군가의 뇌를 만질 때
“이것이 한 사람을 결정짓는 것이며
이 속에 모든 기억과 삶이 들어 있다“ 는 것을 생각했다
25시간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몇 주 뒤 아이들이 기어 다니자
세계에서 격찬이 쏟아졌는데 그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대기실 의자에서
나를 위해 기도하는 조셉과 루키의 가족
그리고 많은 이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내가 수술 메스를 들었을 때
내 손은 그들의 손이 되었던 것입니다
결코 자신의 능력 만으로
이루어진 성공이 아니었다고 말한 벤 카슨 박사
그날 그의 수술복 주머니에는 아이들의 사진이 들어있었다
의사는 단순한 기계수리공이 아니므로
환자의 마음을 알아야 수술을 제대로 한다며
며칠 전 부터 아이들과 가족처럼 지내는 의사가 바로 벤 카슨이다




첫댓글 훌륭하신 분이네요.
이런 의사가 세상에 많아졌음 좋겠습니다. 물론 지금도 많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