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이 계신 곳
TS 태얼랑 강병천
1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창공을 누비는 햇빛과 구름의 숨바꼭질
비와 바람과 천둥과 번개의 연주곡
밤하늘의 별과 달과 은하수의 흐름
반짝이는 보석들이 물결치는 우주의 향연
이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드러남입니다.
발 아래 대지와 바다를 보라!
산과 들과 나무들과 풀들과 꽃과 열매
초원을 뛰노는 동물들과 곤충들의 축제
강과 바다의 잔잔한 물결과 넘실대는 파도
고래와 상어, 연어와 송사리, 산호와 해초
이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표현입니다.
사람들과 삶들을 보라!
남자와 여자, 노인과 아이, 다양한 인종들
탄생과 성장, 만남과 이별과 죽음과 환생
노동과 생산, 전쟁과 평화, 부, 명예, 명상
성공과 실패, 기쁨과 슬픔, 어리석음과 깨달음
이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움직임입니다.
궁극의 하나님
근원의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
만유의 정점에 계시면서
동시에 만유의 내면에 계신 분
만유의 흐름 그 자체이신 분
밖에는 없습니다.
하늘과 대지와 산과 바다와 멀리 있고
동물들과 식물들의 놀이터와 떨어지고
사람들의 갖가지 삶들을 떠나서 존재하는
그런 바깥의 하나님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만인, 만물, 만사와 함께 계시니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 되어 흐르기 위해
우리는 내면에서 그 분을 찾아야 합니다.
무한, 궁극,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은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
일체 존재의 내면에 살아 계시는 분입니다.
2
태초에
무극에서 태극으로
드러나지 않음에서 드러남으로
전일, 전지, 전능의 하나님께서는
모든 차원의 발출과
모든 존재의 창조를
선언하고 명하셨습니다.
...15차원...10차원
9차원, 8차원, 7차원, 6차원
5차원, 4차원, 3차원...
성령과 세라핌, 대천사, 천사
네피림과 3차원 지상세계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차원마다에 있는 지도자들은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자신의 영역과 하부 영역의 창조를 지휘하여
모든 차원의 모든 존재들이
차례차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초초초우주가 시작되어
초초우주들을 거느렸고
초초우주는 초우주들을 탄생시켰고
초우주은하단은 많은 우주은하단들을 파생시켰고
은하단은 수많은 은하군들을
은하군은 무수한 은하계들을
하나의 은하계는 수천억 개의 항성들을
항성들마다 여러개의 행성들을
행성들마다 수억 종의 다양한 생명들을
창조하고 품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근원의 하나님은
창조를 선언하고 기획하고 명하시는
진정한 창조주이시고
다차원 우주의 지도자들은
창조주께서 부여한 과업을 집행하며
영역을 다스리는 큰 수장들입니다.
지상의 인간들은
근원을 보는 눈이 열리지 않아
자신이 속한 곳의 지도자들을
창조주로 여기며 숭배하고 있지만
그분들은 다차원의 질서를 지키며
우리의 위에서 옆에서 바깥에서
자신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내면에서
만물의 내면에서
현상의 내면에서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에 임재하며
늘 살아 움직이는 창조주 하나님은
태초의 하나님 바로 그 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 분을 만나고
그 분과 하나되고
그 분과 공명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내면을 보아야 합니다.
언젠가 우리의 자아가 깨어나고
내면의 눈이 열릴 때에는
그 분은 처음부터 이미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우리 안에 좌정하고 계심을 알고
벅찬 환희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대우주를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나마스테!
얼~~~쑤~~~!!!
첫댓글 강강수월래 영성콘서트에 집중하느라
그동안 중단해 놓았던 칼럼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주 주기의 전환과 지구 상승기를 맞이하여
만물의 진동이 새로워지고
우리 인간의 영성이 깨어나고 있는 이 때에
무엇보다도 만유의 근원이신 궁극의 하나님에 대해
다시 새롭게 인식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창조주는
우주만물(수평적 의미만이 아니라 ...3차원, 4차원, 5차원, 6차원...10차원...15차원... 등
모든 수직적 다차원 전체까지 포함하여)을 창조하고 발현시킨 최초의 근원이자 원인자이며
궁극적이고 보편적인 하나님 바로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발출된 모든 존재와 모든 현상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을 담고 있는 하나님 그 자신이라고 해도 무방하겠지요
다만 스스로 자각하여 그 신성을 드러내는 존재도 있고,
안에 내포되어 있으되 아직 깨어나지 못한 존재도 있겠으나
모두가 다 하나님이자 하나님의 표현임은 분명한 사실이라 하겠습니다.
다차원 우주는
궁극적 근원적 하나님이 위에서 아래로, 중심에서 외곽으로
단계단계 차례차례 진동수를 떨어뜨려가며 창조해 온 과정으로
이런 과정은 어느 한 지점, 어느 한 차원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창조와 수렴, 흥망과 성쇠, 파종과 추수를 반복하면서
성주괴공, 생장염장의 흐름을 끊임없이 이어가는 것입니다.
한 존재의 춘하추동과 우주 전체의 춘하추동은 그 본질이 같습니다.
끝없는 변화의 과정입니다.
진동수를 떨어뜨려 단계단계 하강하면서
한 차원 한 차원 창조해내려오는 것은
마치 처음 생성된 고전압 전류가 여러 단계의 변압기를 거쳐
나중엔 현저히 낮춰진 전압으로 가정에 도달하여
비로소 사용 가능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 최초의 고전압 전류를 가정에 바로 연결하면
가전제품들은 고전압을 견디지 못하고 폭발하거나 타버리게 될 것입니다.
그렇듯 궁극의 하나님, 근원의 창조주는
스스로의 진동수를 차례차례 하강시키면서
각 단계마다 진동수와 그 작용 원리가 다른 영역들을 펼쳐 놓게 되고
우주는 그 결과 다차원 영역들이 동시에 겹쳐서 존재하고 있고
사람도 그런 우주의 축소판으로 여러 차원체가 겹쳐 있는 다차원 존재입니다.
궁극의 창조주 하나님의 진동수는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차원으로
만약 3,4,5 차원 정도의 영역에서 바로 연결한다면
그 순간 마치 번개를 맞은 것처럼 폭발하거나 타서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이미 그 전에 진동수가 달라 연결 자체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래서 고차원계과 하위계들 사이에는 성령의 차원, 천사 대천사의 차원이 있어서
각기 그 차원을 관리함과 동시에 위와 아래의 중간 전달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5차원 이하 하위 차원으로 내려올수록 우주는 마치 큰 나무의 형상처럼
하나의 뿌리에서 큰 기둥으로, 기둥에서 여러 줄기로, 줄기에서 많은 가지들로
가지에서 수많은 잎사귀와 꽃과 열매들로 무궁무진하게 펼쳐져나갑니다.
뿌리에서 가지 끝까지 하나님의 보편 의식은 동일하게 흐르고 있으며
다만 우주를 창조하고 운행시키는 동력에서는 단계마다 변압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각각의 차원마다엔 그 영역을 주관하는 주님들이 있습니다.
우주만물의 근원자리에는 궁극의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고
초초우주에는 초초우주를 다스리는 지도자가 계시고
초우주에는 초우주를 다스리는 지도자가 계시고
우주에는 우주를 다스리는 지도자가 계시고
각각의 은하계마다 그 은하의 지도자가 계시고
은하계 안의 수많은 성단마다 지도자가 계시고
성단 내의 태양계마다 지도자가 계시고
태양계 내의 각 행성마다에도 지도자가 계십니다.
의식의 범위가 지구 혹은 태양계 정도에 있는 사람들은
지구나 태양계를 주관하는 분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여길 것이고
여러 별들이 모여 있는 성단의 영역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그 성단의 지도자를 창조주 하나님으로 받들 것이고
의식이 은하계 차원으로 열려 있는 사람은
수천억개의 별들을 다스리는 존재를 창조주 하나님으로 볼 것이고
그런 식으로 은하군, 은하단, 초은하단, 초우주, 초초우주 단위로
의식의 범위가 열려갈수록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개념이 다를 것입니다.
종교인이나 영성인들이 사용하는 창조주라는 말의 개념이 달라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인식의 범위가 달라서인데
여기에는 그동안 지구에 도래해 온 다양한 외계 존재들이
자신들의 에고적인 목적에 의해 지구인들을 세뇌시켜온 데에 기인한 바도 큽니다.
예를 들어 수메르 시대에 수메르 지역에 도래하여 외계문물을 전수했던
플레이아데스의 니비루 아눈나키들과 수메르 우르(이라크의 한 지역))의
아브라함족을 장악하였던 오리온의 여호와 아눈나키는
자신들을 창조주로 숭배하도록 사람들에게 잘못된 신관을 주입했지요.
당시 아브라함족은 한민족의 12환국 중 하나인 수밀리국의 한 부족으로
천부경, 삼일신고 등 우주 보편의 우수한 사상과 문화를 전수받고 있었는데
여기에 여호와의 잘못된 신관이 주입되어 뒤섞인 채로 히브리로 이동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오늘날 구약성경은 한민족의 보편적 사상에 여호와의 이기적 사상과
당시의 수메르 신화 등이 혼합된 채로 전해지게 된 것이지요.
유대교와 기독교가 합리적인 가르침으로 살아나기를 바란다면,
구약의 한구절 한 구절을 분석하여 정리하고 솎아내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신약은 카톨릭 초기에 누락되고 조작했던 부분들이 오늘날 상당부분 밝혀져 있어서
복원작업에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암튼 위와 같은 식으로 지구의 다양한 인종들 중에는
어떤 민족은 시리우스를 창조주가 거하는 곳으로 보는 경우도 있고,
라이라 성단을 고향으로 여기고 그곳 지도자를 창조주로 보기도 하고,
오리온의 지도자를 창조주로 숭배하기도 하고
한민족을 비롯한 동양인의 경우는 북두칠성 지도자를
창조주 하나님으로 섬겨오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구에는 이미 수억 년 전부터 다양한 외계문명들이
각각 다른 성단에서 도래하다보니 시대마다 또는 지역마다
섬기는 창조주 또한 각각 다를 수밖에 없기도 한 것입니다.
지구에는 외계문명이 도래한 지역마다 또는 시대마다
자기 성단의 존재가 입식하기에 가장 적합한 신체를 필요로 했기에,
새로운 외계 무리가 도착하면 늘 기존의 지구 인류의 유전자를 조금씩 바꾸어
새로운 인종으로 만드는 일종의 유전공학 생명공학 실험부터 행했는데,
이로인해 새롭게 등장한 인종의 입장에서 볼 때는
자신들을 출현시킨 외계의 지도자 혹은 과학자 무리를
창조주 하나님으로 여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연유로 형성된 창조주의 개념들이
우주에 대한 인식의 범위가 달라서 생기는 창조주의 개념들과 겹치고
이것이 각 종교들의 기본적인 교리로 자리잡으면서
오늘날과 같은 개념의 혼란으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물론 가르침에 따라 보편성의 정도에 큰 차이가 나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북두칠성 옥황상제의 가르침에는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에서 보듯 상당한 수준의 보편성이 있어서
환인, 환웅, 단군을 통해 홍익인간, 광명이세의 방침을 세우고
세상을 공동체의 정신과 영성의 빛으로 교화하는 대목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오리온 여호와의 경우는 자신을 신으로 숭배할 것을 강요하고
여차하면 잔인한 보복을 일삼는 대목들이 많고
이는 이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여서
중동지역의 종교들 대부분이 세상의 평화보다는
세상의 환란을 자아내는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바야흐로 은하계, 태양계, 지구가
각각의 차원에서 모두 대주기, 중주기, 소주기로
이전 주기를 마치고 새 주기로 전환하는 교차점에 겹쳐 있고
지구도 그 변곡점에서 겹쳐 있는 큰 힘을 받아
종말이 아닌 새 문명시대로의 상승으로 거듭나는 시기여서
빠른 속도로 진동수(율려)의 상승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동수가 상승하는 시기에는 사람들의 영성도 깨어나
우주를 보는 인식의 범위가 확장되고
만물의 근원에 대한 알음알이도 밝아져서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보편적인 관점이 보다 정교해지게 되어
지금까지 종교적인 혹은 역사적인 연유로 인해 한계지워져 있던
혼란스러운 개념들도 빠르게 정리되어질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교조주의와 고정관념을 넘어서고
궁극적이고 근원적인 진리의 중심에 다가간다는 점에서
영성을 추구하는 이들부터 분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근원의 하나님. 만물의 하나님에 관한 멋진시 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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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근원의 창조주 하나님의 대해서 많이 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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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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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하나님, 근원의 하나님께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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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봅니다~~
_(((♧)))_
감사합니다^^
_(((♧)))_
감사합니다. 언제나 큰 배움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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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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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계신 하느님 !
감사합니다.
내안에 하나님 감사합니다 !
우리모든 인간내면에
진짜창조주 디엔에이가 있지요
찾는길을 막아놨지요
우리가 신이라고 부른것들이 ㆍㆍ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