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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나무)의 순환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새 지구 신인류 신문명 선언문
우주는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생겨나 큰 사랑과 큰 지혜와 큰 힘으로 다차원 세계를 이루고 창조와 자기구현의 완성을 향해 나아갑니다. 모든 존재는 자신의 주기에 따라 생장염장(生長斂藏), 성주괴공(成住壞空), 흥망성쇠(興亡盛衰)를 반복하며 한걸음 한걸음 빛의 길을 걸어갑니다.
은하계와 태양계와 행성은 각각 다른 주기로 순환하고 있지만, 시계의 시침 분침 초침이 하나로 겹치면 새 날로 넘어가듯, 우주의 대주기(大週期) 중주기(中週期) 소주기(小週期)가 겹치는 때에는 은하계와 태양계의 주기에 맞춰 지구도 오랜 세월 반복해온 흥망의 굴레로부터 벗어나 한층 새롭고 높은 차원으로 도약하게 되며, 광물계 식물계 동물계 인간계를 포함하는 모든 것이 함께 '대전환'과 '상승'의 과정을 겪게 되는 바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
구 시대에서 새 시대로 넘어가는 전환기에는, 묵은 카르마를 유지하려는 흐름과 새로운 비젼을 추구하는 흐름이 각각 다른 진동수를 발산하여 다양하고 역동적인 현상을 만들어냅니다. 전쟁과 자연재해와 전염병은 낡은 진동수에서 새로운 진동수로 바뀌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진통이지만, 금번의 주기 변화는 이전처럼 문명의 종말이 아닌 문명의 거듭남으로 이어질 예정이기에, 절망과 비판이 아닌 희망과 긍정의 담대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은하계는 다양한 별자리에 다양한 종족들이 다양한 차원의 문명들을 이루고 조화와 교류, 경쟁과 대결의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구는 은하계의 많은 종족들이 도래하여 함께 어울려 살아오고 있는 행성으로 은하계 전체의 축소판과 같습니다. 출신 별자리의 유전자와 문화에 따라 인종과 풍습은 물론 종교와 이념도 매우 다양하여 지구상의 많은 문제를 야기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은 은하계의 축소판인 지구, 또 그런 지구의 축소판으로, 지구의 모든 종교와 이념들, 다양한 문화들이 들어와 자기주장을 펼치면서, 이 나라의 국민들로 하여금 지구 역사상의 온갖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겪게 만들었습니다. 종교로 인한 심적 분열과 이념으로 인한 동족간의 갈등은 지금도 이 나라를 상처와 고통으로 몸부림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문제의 해결은 지구문제의 해결로 이어지고, 지구에서의 문제 해결은 나아가 은하계 전체의 오랜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오랜 역사 속에서 겪어온 수많은 전쟁과 다양한 사상적 경험을 통해 나라와 인종을 뛰어넘고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모두가 하나로 되는데에 대한 간절한 열망과 함께 해결의 방법까지도 갖고 있습니다.
한국인이 고대로부터 가르쳐온 해혹복본(解惑復本), 성통공완(性通功完), 우화등선(羽化登仙)의 가르침은 불교의 해탈성불(解脫成佛), 기독교의 회개구원(悔改救援) 정신과 조금도 다르지 않읍니다. 한국인은 근원적 진리에 대한 가르침을 오랜 세월 내면에 새겨왔으며, 그런 가르침의 부활은 여러 제도종교들의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좋은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인은 타고난 영성으로 우주 만물이 하나의 근원에서 나온 것임을 뼛속 깊이 알고 있으며, 이번 문명시대의 개창기때부터 근원의 이치로 국민을 가르치고,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다스리며,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을 국민 전체의 교훈으로 삼아왔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주변 강국들의 물질적인 힘에 밀려 오랜 고난의 길을 걸어왔지만, 영.혼.육에 저장된 우주적 영성만큼은 줄기차게 이어왔고, 근원적 진리의식을 바탕으로 지구상의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진리에 대한 의지와 열정은 결국엔 모든 지엽적인 것들을 하나로 녹여내어 본래의 순금으로 되돌려놓게 될 것입니다. 1만 년 넘게 이어온 고유의 가르침은 근대 이후 다시 부활하여 여러 민족종교들을 통해 다양한 내용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가르침들은 제도화하는 과정에서 왜곡되거나 치우친 부분들도 있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골라내어 하나로 통합하면 다시 본래의 온전한 모습으로 살려낼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의 창조와 순환의 이치를 밝혀놓은 천부경(天符經)의 가르침과, 인내천(人乃天) 물물천(物物天) 사사천(事事天)으로 일체 모든 것이 신성 그 자체임을 강조한 실천적 가르침과, 우주적 주기전환에 대해 예고한 천지공사(天地公事)의 가르침을 하나로 종합하여 전해야 하며, 개별 종단들은 아집과 욕심을 버리고 그동안 본질에서 벗어나거나 편파적으로 되어 온 것들을 철저히 타파해야 할 것입니다.
진리의 온전함을 회복한 바탕 위에서 무엇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고대의 정교일치(政敎一致) 정신를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일상의 삶과 진리 신성은 결코 분리할 수 없습니다. 정치권력과 제도종교가 결탁하여 일으킨 문제들을 바로잡겠다고 정(政)과 교(敎)를 분리해왔지만, 그로 인해 정치에서 아예 진리를 들어낸 결과가 되었고, 진리는 마치 종교인들이나 논하는 것으로, 정치는 진리와 관계없이 권력놀음만 잘 하면 되는 것인양 변질된데서 오늘날 대부분의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제도와 방식이 아닌 살아 있는 진리의 실천이라는 의미에서의 정교일치(政敎一致)는 무엇보다 먼저 회복되어야 하고, 고대의 선언처럼 다시금 "진리로서 정치를!", "진리로서 경제를!" 하고 외쳐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광명이세(光明理世)와 홍익인간( 弘益人間)의 정신입니다.
지금은 깨달음의 황금시대입니다. 오랜 순환과 반복의 과정을 끝내고 도약과 상승이 진행되고 있는 대전환의 시대,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은하계와 은하계가 돕고 있고, 별자리와 별자리가 연결되어 있고, 행성과 행성이 이끌어주고 있고, 거룩한 마스터들이 차원을 넘나들며 인도하고 있고, 빛의 일꾼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 먹고 해나가면 다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새 시대는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상승하여 지금과는 다른 신인류(新人類)가 신문명(新文明)을 건설하게 될 것이고, 그것을 위한 예비과정으로 인류 내면의 영성을 일깨우는 작업이 전 세계 빛의 일꾼들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빛의 일꾼들의 의식이 깨어나면서 인류 전체의 깨어남을 선도하게 될 것이고, 다가올 시대에는 깨어난 존재들이 연합하여 새로운 문명의 개창에 앞장서게 될 것입니다.
신인류(新人類)는 새 시대로의 전환에 맞춰 자신의 진동수를 바꾸고 가이아 지구의 거듭남에 함께 할 빛의 존재들입니다. 오래전부터 지구에서 환생하며 살아오다가 자각하여 빛사람으로 변화하는 이들도 있고, 여러 별자리로부터 새 지구 건설의 사명을 받고 새로이 도래할 빛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신인류는 모든 것을 하나의 근원에서 나온 하나로 여기며, 내면에서 신성(神性)의 빛을 구하여 스스로 진리의 등불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신문명(新文明)은 상승한 새 지구에 세워질 고차원의 미래문명(未來 文明)으로, 새 지구의 진동수에 맞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늘에는 이미 오래전에 상승하여 지구보다 수천수만 년 앞선 문명도 있고, 지구와 비슷한 수준의 문명도 있고, 지구보다 뒤떨어진 문명도 있습니다. 지구는 금번 대전환의 과정을 지나고 나면 4차원에서 5차원 초기까지 활성화되어, 찬란한 우주문명(宇宙文明)의 일원으로서 창조의 완성을 향한 드높은 길을 가게 될 예정입니다.
새 지구 신인류 신문명의 도래를 목전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단체는 새 하늘과 새 땅, 새 시대의 이상으로 아래와 같이 [미래비젼 10]을 선언합니다.
[미래비전 10]
하나, (정치)
우리는 분열과 투쟁의 패권시대를 마감하고, 사랑과 헌신으로 하나되는 성인시대를 열어나간다.
정치는 전체를 위한 봉사이며, 사랑의 사회적 실천이다. 정치는 진리와 일치되어야 하며, 모든
의사결정은 다수결의 승패를 넘어 조화와 공생의 정신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 (경제)
우리는 이기주의에 바탕한 약육강식의 무한경쟁시대를 끝내고, 하나 속에서 모두를 위해 봉사하
는 자발적인 공동체사회를 지향한다. 생산의 동기는 봉사이며, 모든 종류의 일은 동등한 가치를
지니고, 노동은 자기계발과 자기실현, 창조의 기쁨으로 행해져야 한다.
하나, (종교)
우리는 형식과 관념, 제도로서의 종교를 극복하고, 삶과 진리가 둘이 아님을 알아, 생활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진정한 의미의 참종교를 추구한다.
하나, (교육)
우리는 지식 위주의 저급한 교육을 지양하고, 영적 진보를 위한 살아 있는 지혜를 중시하여, 영.
지. 덕. 체의 고른 품성을 갖춘 참인간의 양성을 교육의 목표로 한다.
하나, (문화)
우리는 만물의 조화로운 리듬에 부합하고, 영적 정화와 진보에 기여하는 예술을 권장하며, 물질
과 에너지를 넘어 의식의 영역에까지 이르는 차원 높은 과학을 탐구한다.
하나, (신과 우주)
신과 우주는 창조와 피조의 분리된 개념이 아닌 동일한 개념이다. 우주 보편의식의 응결이 에너지
이고, 에너지의 응결이 물질로서, 우주는 신의 드러남이고, 흐름이며, 신 그 자신으로, 존재의 의
미는 영원히 순환하는 모든 시간, 공간, 존재, 현상 속에 있다. 신은 대우주의 율동 속에서 무한한
영광을 드러내며 스스로를 창조한다.
하나, (인간)
인간은 신, 즉 우주보편의식의 촛점이자, 우주대생명의 축소판으로, 무한히 크고 아름다운 우주적
춤과 노래의 주인공이다. 우리는 영적 완성의 큰 이상을 품고 살아가는 존귀한 존재로서, 살아 숨
쉬는 모든 삶을 통해 대우주의 자기성장과 자기실현에 이바지한다.
하나, (환경)
만물은 우주보편의식의 드러남이자 흐름이며, 모든 것은 분리되어 있지 않은, 살아 있는 하나의
대생명으로, 자연은 공존과 순환의 조화로운 일체로서 존중되고 보호되어야 한다.
하나, (대통합)
우주는 본래 하나로, 만물은 하나에서 나와 하나로 돌아가며, 모든 것은 우주대율려 속에서 고유
의 주기와 리듬으로 순환하고 성장한다. 지금은 분열과 경쟁의 주기를 넘어, 합일과 조화의 새 주
기로 들어가는 분기점으로, 지구와 태양계와 은하계 전체의 흐름이 하나로 돌아가니, 우리도 사랑
과 헌신, 대통합의 마음으로 복본하고 상승한다.
하나, (신문명)
새 하늘과 새 땅 새 시대는, 지구인 각자의 노력과, 천상과 영단의 인도와, 스승들과 제자들의 헌신
적인 봉사와, 외계 형제들의 도움으로 함께 건설해나갈 것이다. 지구는 행성 차원의 도약을 넘어
의식의 범위를 무한대로 확장해갈 것이며, 우리는 우주의 수많은 형제들과 조화를 이루어, 진정한
우주문명의 우주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정진한다.
2025년 4월 5일(식목일)
나무는 우주를 상징합니다.
새 시대를 의미하는 새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을사년 식목일에 이 선언문을 발표합니다.
TS 태얼랑 강병천
세계신문명운동연합 회원 일동
새 시대 빛의 여정을 함께하는 모든 연대단체 일동
sodo1331@gmail.com
nhne1371@hanmail.net
http://cafe.daum.net/sinmunmyung
첫댓글 위 선언문을 빛의 시대를 염원하며 진리와 영성의 길을 가는 모든 지구 가족에게 전합니다.
지금은 묵은 시대가 가고 새 시대로 넘어가는 우주적 주기전환의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것, 모든 분야가 한 차원 새롭게 거듭나는 시점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선언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신정치 신경제 신종교 신교육 신문화... 등 새 시대의 도래를 희구하는 분은
이 선언문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변화와 도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문자 메일 카톡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를 통해 널리 전파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하여 늘 고맙습니다.^^
좋으네요
공감해주어 감사합니다.^^
새 세상은 광명이세의 정신으로 온 세상이 빛으로 물들기를~~
그림을 보니 천부경이 바로 이해됩니다.
하늘의 계획에 따라 일을 이루는 것은 사람에게 달렸으니 분발합시다. 고맙습니다.^^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감사합니다 ^^